2009.12.16 09:40
Posted by 스프린트

아이리스 폭행소동? 방송인 K씨소란에 경호원 배치 촬영강행

'아이리스' 촬영장 조폭 심야소동?..

  ‘아이리스’ 촬영장서 방송인 K씨 “권씨 배후 아냐” 심야소동...


아이리스  촬영장 심야 대소동, 방송인A씨는 왜 ?... 

이병헌과 소송 중인 권씨의 배후라고 지목된 것 방송인 K씨는 이에 항의, '아이리스' 촬영장에 지인들을 대동해 1시간 가까이
소동을 벌였다고 한다..14일 새벽, 방송인 K는 지인들과 함께 ‘아이리스’ 촬영장에 나타나 “권씨의 뒤에 내가 있다고 소문을 낸
사람이 ‘아이리스’ 제작진에 있다고 들었다. 도대체 누구냐”며 항의했고, 제작진은 이를 저지하려다 충돌이 벌어져 경찰관까지
출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4일 오전 1시께 "문정동 드라마 '아이리스' 촬영장에서 조직폭력배들이 
제작진과 시비가 붙어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는 신고가 들어와 문정파출소 경찰관들이 현장에 출동했다고 한다. 
그러나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는 드라마 스태프들만 있었고 촬영도 정상적으로 이뤄지고 있었으며 다친 사람도 전혀 없었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경찰 관계자는 "이후 폭력 사건 확인을 위해 신고자에게 수 차례 전화를 걸었지만 받지 않았다"며, 
"신고자가 촬영 장면을 잘못 보고 이 같이 신고한 것 같다"고 말했다.  


방송인 K씨는 최근' 이병헌과 권씨가 갈등을 빚는' 가운데 권씨의 배후에
자신이 관련이 있다는 소문이 나자 자신은 관계가 없다고 주장하기 위해
촬영장을 찾은 것이라고 한다. 당시 현장에 있던 한 관계자는 방송인 K씨가
갑작스럽게 찾아와 촬영하던 배우들과 제작진이 적잖이 당황했다고 전했다.
이병헌 진실공방의 당사자인 권씨의 배후로 지목된 방송인 K는 누구일까?

이병헌은 이날 사건 당시 해당 장소가 아닌 다른 장소에서 촬영을 했다고 한다.
'아이리스' 제작진은 최근 막바지 촬영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행여 촬영에 지장을 빚지 않을까, 노심초사하며 경호원을 고용하는 등 촬영장 주변 경비를 강화
하고 있다고 한다. 
이병헌 진실공방, 진흙탕속  접입가경... 

법정 진실게임은 이제 어떤 결과를 맺게될지 초미의 관심사가 되어 버렸다.
어떠한 결과를 나오든, 이병헌에게는 씻을 수 없는 큰 오점이 되어버릴 것은
너무나 자명한 일이다. 사생활마저 큰 제약과 이슈가 되어버리는 스타로써의
삶은 조금은 안쓰럽긴 하지만, 애초에 조용히 끝났어야 할 두 사람간 문제가
이제는 너무 커버린데에는 이병헌의 실수도 어느정도 한몫 했다고 볼것이다.
하루속히 잘 마무리되어 다음 작품에 매진 할 수있기를 간절히 바래본다.






    법정분쟁에 휘말린 이병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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