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1.25 15:40
Posted by 스프린트

안젤리나졸리 이혼 공식확인, 브래드피트-애니스톤 재결합?

브레드피트-안젤리나졸리 이혼 공식확인...

   브레드 피트-안젤리나 졸리 부부 이혼 발표 '피트, 애니스톤과 재결합 하나?'


TODAY'S HOT ISSUE 
REVIEW 안젤리나졸리 이혼

할리우드 톱스타 브래드 피트(46)와 안젤리나 졸리(34) 이혼 공식발표..
세기의 커플, 헐리우드 메가톤급 스타 커플이 결국 파경을 맞았다. 

할리우드의 황금부부로 불리는 브레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 부부가 
마침내 이혼한 것으로 공식 확인됐다고 전해졌다..

지금까지 두 사람의 이혼 가능성에 대해 구구절절하게 말도 많았으나 이들 커플이 마침내 법적으로 이혼한 사실이 미국 언론에
의해 23일 확인됐다. 연예인들의 결혼과 이혼의 반복이야 별다른 이슈도 안되지만 이들이 키우던 아이들은 향후 어떻게 
되느냐가 관심이었으나 두 사람은 양육권도 모두 똑같이 분할한다고 합의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한다. 또한 2억5000만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두 사람의 엄청난 재산은, 이들 부부가 헤어짐으로써 과연 어떻게 분배될 지에도 관심이 쏠린다고 
미국 언론들은 지적했다. 두 사람의 파경설은 오래 전부터 떠돌았다. 특히 지난 연말 이후 골든글로브상 시상식 등 공식 석상에
함께 나타나지 않으면서 불화설이 설득력을 얻었다. 결별 사유로는 주거 문제와 졸리의 우울증이 거론되기도 했다.


다정해 보였던 헐리우드 메가스타 부부..  브래드피트의 전처인 제니퍼 애니스톤...
세기의 커플 브래드 피트-안젤리나 졸리, 사실혼 6년만에 협의이혼 충격... 
한편, 이혼발표에도 불구하고 아이들과 실제 함께 살게 되는 쪽은 안젤리나인 것으로 확인돼 두 사람은 자녀와 관련해서는 종종
얼굴을 대면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미 언론들은 '메가스타'로 불리는 이들 부부는 두 사람이 가진 재산을 똑같이 분할하는데
합의했다고 전했다. 이들의 이혼발표는 조만간 공식적으로 발표될 것이라고 알려진 가운데, 이번 만큼은 그동안의 추측 차원이 
아닌 공식이혼이 확인된 셈이라고 언론들은 전했다. 
이들 부부는 소문답게 이혼 의사가 이전부터 있어 왔으며, 이달 초 들어 마침내 이혼장이 마련돼 두 사람이 서명했으며, 
그러나 이 이혼장이 언제부터 효력을 갖게 되는지에 대해서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고, 공식 이혼발표 이후 확인될 것으로 보인다.


[결별을 선언한 브래드 피트-안젤리나 졸리. 사진=영화 '미스터&미세스 스미스'] 
이들 부부는 최근 들어 함께 있는 사진이 촬영되지 않아 이혼임박설이 파다했으나 확인되지 않았으며, 최근 아이티 난민 돕기
콘서트 행사에서도 피트가 졸리와 함께 있지 않는 장면이 보여졌다. 일명 '브랜젤리나' 부부라고 불리며 세간에 화제를 뿌렸던 
두 사람은 지난 2004년 '미스터 & 미시스 스미스' 영화를 찍으면서 관계가 시작됐다. 
2005년 1월, 제니퍼 애니스톤과 이혼을 발표한 브래드 피트는 이듬해인 2006년 5월 졸리와의 사이에서 첫 딸 샤일로를, 
2008년 7월에는 이란성 쌍둥이, 레옹 마셰린를 얻었다. 세 명의 아이들 외에도 브란젤리나 커플은 캄보디아 출신 매독스, 
베트남 출신 팍스, 이디오피아 출신 자하라 등 3명의 입양아를 키워왔다. 한편 제니퍼 애니스톤은 피트와 졸리의 파경소식을 
들은 뒤 피트와 다시 재결합 의사를 비추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한다. 
재산 양육권 똑같이 분할키로 합의, 피트 전처 애니스톤과 재결합 할까?... 
세기의 커플 졸리-피트 부부의 파경과 함께 피트가 전처인 제니퍼 애니스톤(41)과 재결합 할지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애니스톤은 피트와 졸리의 파경 소식을 들은 뒤 피트와 다시 재결합 의사를 비추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애니스톤의 측근은
피트와 졸리의 관계가 악화된 후 피트와 애니스톤이 최근 몇 주 동안 이메일과 문자메시지로 자주 연락을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
애니스톤은 졸리가 피트의 생활을 망쳐놨다며, 가정에 대한 스트레스와 술로 47세인 피트가 67세의 노인처럼 변했고 
피트가 졸리와 헤어지지 않으면 조만간 자신의 인생을 망치는 절망의 구렁텅이로 빠지게 될 것이라고 우려했다고 
미국 언론은 전하기도 했다. 안젤리나 졸리와 이혼 후 브래드 피트의 행보에 또한번 주목을 받을 것으로 보여진다.

그간 수많은 화제를 뿌려왔던 브란젤리나 커플의 결별 선언에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기부와 입양 등 좋은 일을 많이 해왔던
부부였는데 안타깝다. 숱한 말들이 많았지만 서로 사랑하는 만큼 계속 이어지기를 바랬는데… 결별선언을 믿고 싶지않다.
6명의 아이들도 충격이 클것 같은데, 아이들의 양육은 엄마인 졸리가 맡겠지만 아이들에게 상처가 되지 않을까 염려된다.


[2010.1.25. 내용추가]
피트 - 졸리 커플 결별설 거짓 vs 사실, 엇갈린 보도... 과연 진실은? ... 
할리우드 대표 커플 브래드 피트(46)와 안젤리나 졸리(34)가 결별했다는 언론 보도는 오보라고 '브란젤리나 커플'의 측근들이
해명하고 나섰지만, 당사자들은 여전히 침묵을 지키고 있어 의혹이 커지고 있다. 미국 잡지 피플 인터넷판은 24일 한 측근이
브란젤리나 커플은 "모든 것이 다 좋은" 상태라고 말했으며, 또 다른 소식통도 결별 보도는 "순전히 거짓말"이라고 주장했다. 
주위에서는 브란젤리나 커플이 최근 몇 주 동안 평소와 다름없이 영화 촬영과 가족나들이 및자선활동에 여념이 없었으며, 
이상한 점을 발견하지 못했다고 말하고 있다. 그러나 정작 본인들은 아무런 공식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는 가운데, 결별에
무게를 싣는 보도들이 쏟아지고 있다. 영국 데일리뉴스에 따르면 캐나다 연예전문기자가 브래드피트의 절친한 친구를 인용, 
그가 5년간 결혼생활을 청산할 준비를 해왔다고 전했다.  할리우드 업계 관계자로 지칭된 피트의 친구는 피트가 졸리의 
불같은 성격과 자기 파괴적인 생활방식을 통제할 수 없어서 수년간 비참하고 탈진한 모습처럼 보였다며 결별 배경을 밝혔다. 
이날 결별 소식을 맨 처음 보도한 영국 주간 타블로이드 신문 '뉴스오브더월드'는 이 커플이 지난해 12월 초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이혼 전문 법률사무소를 찾아재산 분배와 양육권 문제를 논의하기 시작했다고 폭로했다. 두 사람은 이달 초 2억500만 
파운드(4천631억 원)씩 재산을 나눠갖고, 졸리와 피트모두 여섯 아이의 양육에 관여하지만 실질적으로 졸리가 아이들과 함께
살기로 합의했다는 것이다.


신고
Trackback: 1 Comment: 1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