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1.28 08:46
Posted by 스프린트

추노 이다해 몸매에 웬 모자이크 처리? 선정성논란 어설픈 대처...

이다해 모자이크, 추노 선정성에 대처 논란

... ‘추노’ 이다해 노출신 모자이크? ...이다해 모자이크 처리가 왠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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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이다해 모자이크

추노, 선정성 논란으로 한차례 곤욕을 치른 배우 이다해의 노출 연기...
이다해 모자이크 후폭풍, 선정성에 대처하는 추노 제작진의 자세는?
'추노' 제작진이 이번에는 모자이크 화면라는 극단의 처방을 내놓았다.
이다해의 어깨 노출 장면이 모자이크 처리돼 오히려 더 논란이다... 

 선정성 논란 '추노' 이다해 노출신 모자이크 처리, 적절한 처방이었을까? ...  

1월 27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추노' 7회에서 언년이 김혜원(이다해)은 옛 정인 이대길(장혁)이 던진 칼을 맞았다.
결국 자신을 구해준 송태하(오지호 분)와 함께 산속까지 오게 된 언년이 이다해는 심한 부상에 의식을 잃어 송태하는 그녀를
치료하는 과정에서 배우 이다해는 가슴라인과 함께 어깨선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하지만 제작진은 속살이 살짝 드러난 
신체의 일부를 모자이크 처리했고 이는 이전 선정성과 관련해 시청자들의 질타를 의식한 제작의도가 엿보이는 대목이다. 


추노가 과도한 노출 비난받자..이제는 아예 노출씬에 모자이크 처리를 해버리네요..ㅋㅋㅋ 드라마에서 모자이크 
처리라니...참나. 오히려 모자이크를 하니 더 야해보이는 군요..이다해 가슴 모자이크..아무히생각도 너무 웃기네요...  
다음번엔 남자배우들 복근도 모자이크 처리하려나?  이다해의 몸매가 심하게 노출된 것도 아닌데...
아무리 선정성 논란이 있었다고는 하지만 굳이 모자이크를 할 정도의 수위는 아니었다. 아마도 배우 이다해의 경우
드라마 초반부 겁탈 당하는 신과 신부 화장 논란 등으로 시청자들의 뭇매를 맞은 터라, 상황이 이렇다 보니 제작진
역시 조심스럽게 대처할 수 밖에 없었을 것으로 판단했다. 그러나 이또한, 너무나 어설픈 대처였다... 

제작진의 '친절한' 배려에 시청자들은 오히려 반감을 나타냈다. 이를 증명하듯 이날 방송이 끝나자 시청자들은 해당 게시판을
통해  황당했다는 반응과, 좋은 카메라로 좋은 영상만 찍으면 뭐하나? 방송시스템이나 시청자들의 수준은 10년전 그대로인데...
방송을 보는데 어이가 없어 웃음만 났다.등의 불만의 글이 쏟아 지기도 했다. 



실제 '추노'는 10회분의 촬영이 진행된 상황에서 첫방송을 했다. 다시 말해 10회 방송까지는 시청자들의 요구를
전적으로 수용할 수는 없다는 뜻이다. 도대체 어느 장단에 맞추라는 것인지, 이렇게 해도 저렇게 해도 욕을 먹으니
'추노' 제작진 피곤하겠다..네티즌들의 왈가왈부에 배우만 마음 고생하겠네..안타까울 따름이다. 

드라마의 인기만큼이나 '추노'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은 뜨겁다. 이들의 의견을 얼마만큼, 어떻게 반영하는가는
제작진의 몫이다. 시청률 30%를 넘으며 '국민 드라마' 도약을 꿈꾸는 '추노'가 어떤 방식으로 시청자들과 
소통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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