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2.01 09:08
Posted by 스프린트

박지성 골과 봉산나니, 나니 박지성을 위한 댄스 세레모니

맨유 박지성, 아스널 상대로 시즌 첫 골  

... 프리미어리그 아스널 FC-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경기,  박지성 후반 7분 추가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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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박지성 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박지성 선수, 올 시즌 첫 골을 터뜨려...
박지성은 선두 다툼을 벌이고 있는 라이벌 아스날과 경기에 선발로 나서
팀의 세 번째 골을 뽑아내며 승리를 이끌었다. 박지성은 1일 오전 영국
런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09-2010 프리미어리그 24라운드
아스널과 원정경기에서 왼쪽 윙 포워드로 선발 출전해 팀이 2-0으로 앞선

후반 7분 추가골을 넣었다. 박지성은 후반 7분 대런 플레처가 내준 패스를 받아 하프라인 부근부터 단독 드리블, 골키퍼와 맞선
상황에서 침착하게 차넣어 팀의 세번째 골을 만들었다.


시즌 첫 골 넣고 기뻐하는 박지성, 골을 성공시킨 뒤 팀동료 대런 플레처와 함께 기뻐하고 있다. 
 박지성 시즌 첫 골 터트리며 영국 언론 호평 이어져.....  

영국 스포츠전문채널 스카이스포츠는 박지성에 대해 “지칠 줄 모르고 뛰었다”는 평가와 더불어 팀 내 세번째인 평점 7을 줬다.
맨체스터 지역신문인 ‘맨체스터 이브닝뉴스’ 역시 평점 7점을 주면서 “언제나 그렇듯 에너지로 가득한 모습을 보여줬고,
마침내 골로 마무리했다”라고 칭찬했다. 


박지성의 멋진 첫골 신고, 앞으로도 계속 골 욕심내길 바람...루니에게 패스만 해주지 말고...ㅋㅋ


 봉산나니?! '봉산탈춤 추는 나니' 인기 폭발 ,나니가 봉산 탈춤을? ....  
 
한편, 맨유의 산소탱크 박지성의 멋진 골 장면이 팀 동료 나니를 춤추게 하며 이슈가 되고 있다.
네티즌들은 나니의 춤이 봉산 탈춤을 닮았다며 ‘봉산나니’라는 별명을 붙여주며 기쁨을 같이 나눴다.
국내 축구팬들은 나니가 마치 봉산탈춤을 추는 것 같다라며 즉석에서 '봉산나니'라는 별명을 붙여주었다.
박지성의 득점 소식이 실린 각 포털 사이트에는 나니를 무형문화재로 지정해야 한다며,. 이제부터
나니의 별명은 망나니가 아니라 '봉산나니'라는 등의 재치있는 댓글을 올리기도 했다. 

요즘 해외에서 활약하고 있는  이청용, 박주영, 박지성 선수들 너무 잘 하네요..월드컵에서도
멋진 활약을 기대해 볼수 있을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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