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2.05 14:55
Posted by 스프린트

유이 버디버디 캐스팅 '골프선수' 변신, 골프여제를 꿈꾸다...

서지혜, '버디버디' 출연, 천재골퍼 민해령 역 ..  

  드라마 '버디버디'에서 국가대표 골프여제 '성미수' 역에 낙점된 유이...


유이 골프드라마 ‘버디버디’ 출연 확정, 골프선수 변신 ... 

인기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멤버 유이가 국가대표 골프여제를 꿈꾸는 강원도 산골소녀로 변신한다고 전해져 화제가 되고 있다. 
유이는 다이나믹 골프무협이라는 신장르를 표방한 드라마 ‘버디버디’에 여자 주인공 성미수 역에 전격 발탁, 서지혜(민해령 역),
이용우(존리 역)와 호흡을 맞추게 됐다.

 이현세의 골프만화 '버디'를 원작으로 하는 골프무협 드라마 '버디버디'
 서지혜는 극중 천재 미녀 골퍼 민해령 역을 맡았다. 민해령은 세계적인 골프
 리조트의 상속녀로 최고의 환경에서 길러진 앨리트 골퍼의 삶을 소개할 예정.  

 드라마 '버디버디'에서 천재골퍼 민해령 역의 서지혜.. 골프의 살아있는 교본
 같은 실력으로도 모자라 미모와 지성까지 겸비한 동경의 대상이지만 내적
 상처가 깊은 연민의 대상을 연기할 예정이란다...
 서지혜는 지금까지 연기해보지 못한 새로운 이미지와 영역으로의 도전에 강렬한
 매력을 느꼈다며  오랜 충전 끝에 임하는 작품인 만큼 새롭게 발전된 모습으로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다부진 각오를 남겼다. 2010년 상반기 방영을 목표로 하는
 '버디버디'는 이달 안으로 캐스팅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라고 한다.



▲ 드라마 '버디버디'에서 국가대표 골프여제
   '성미수' 역에 낙점된 애프터스쿨 유이.  












이현세의 만화 ‘버디’를 원작으로 한 ‘버디버디’는 한 소녀가 골프 여제로 성장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로, 
유이는 국가대표 골프선수를 꿈꾸는 강원도 산골소녀 성미수 역을 맡았다. 미수는 어린 시절 캐디였던 어머니의 8번 아이언을 
우연히 손에 쥐게 되면서 골프 여제를 꿈꾸게 된다고 한다. 제작사 그룹에이트는 5일 극중 미수가 남다른 장타력과 체력을 자랑하는
만큼 실제 연기자도 운동신경이 좋아야 한다. 수영선수와 체고 출신인 건강미인 유이를 발탁한 배경이라고 밝혔다. 
‘선덕여왕’ ‘미남이시네요’에 이어 세 번째 드라마에 출연하게 된 유이는 연기는 물론 골프까지 쉬운 것이 없다며, 하지만 
밤을 새가며 연습해서 골프선수 못지않는 실력을 키우겠다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왼쪽부터 유이·이용우·서지혜, 드라마 '버디버디' 남녀주연 낙점

유이가 가요와 광고계에서는 정상에 등극한 스타이지만 드라마에서는 아직 신예인 만큼 새로운 이미지 메이킹 성공해서
만능 엔터테이너로써의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길 바란다. 유이의 세번째 드라마 도전에 큰 기대를 걸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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