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2.06 22:08
Posted by 스프린트

얼짱레이서 강윤수 국내유일의 여성 프로레이서 !!!

국내 최초 여성 프로 카레이서 강윤수 화제

   CJ스포츠, '국내유일' 여성 프로레이서 강윤수 영입...여성 챔프 도전


TODAY'S HOT ISSUE 
REVIEW 얼짱 레이서 

‘무한도전’ 경주용차 교관 ‘얼짱레이서’ 강윤수, 누구야?
MBC '무한도전' 포뮬러원(F1) 특집 편에 출연한 얼짱레이서 강윤수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2월 6일 방송된 '무한도전'에서는 2010년 전남 
영암에서 한국 최초로 열리는 포뮬러 원(F1) 그랑프리를 앞두고
무한도전 멤버들이 경주용 자동차 운전에 전격 도전했다. 

이날 멤버들이 교육받는 과정에서 유경욱, 강윤수 등 한국 최고의 인기 레이서들이 교관으로 등장했다. 
이들은 현직 레이서들로 국내 및 국제 대회를 휩쓸고 있는 한국 대표 레이서들이다. 

                                                                                                                         
국내유일 여성 프로레이서 강윤수 얼짱 레이서로 이목 집중..  ... 

국내 유일의 프로 자동차경주대회인 '2008 CJ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시즌 8개월여의 대장정을 마치고 왕중왕을 가리는 
최종 7전을 펼쳐졌다.고, 특히 '얼짱' 드라이버 강윤수가 여성 우승자로 탄생할지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얼짱레이서 강윤수는 현재 28점으로 종합 3위를 달리고 있다. 강윤수는 유일하게 올시즌 네 차례 레이스에서 모두 포인트를 
얻었을 만큼 안정적인 운영이 돋보인다. 최종전인 만큼 격렬한 레이스가 예상되는 만큼 선두권에서 불의의 사고가 날 경우
강윤수가 종합 1위에 오를 가능성이 있다. 강윤수는 지난 2005년 다소 낮은 배기량급인 F1800에서 종합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막판으로 치달으면서 열기가 후끈 달아오른 CJ슈퍼레이스, 그리고 얼짱레이서 강윤수...
                                                                                                                         
C J스포츠, '국내유일' 여성 프로레이서 강윤수 영입... ... 
CJ스포츠가 국내 유일의 여성 프로카레이서인 강윤수(23)를 영입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월 팀을 창단한 CJ스포츠는 '본좌'로 불리우는 김의수에 이어 '얼짱' 드라이버 강윤수를 데려와 CJ 슈퍼레이스 
최상위 종목 슈퍼6000클래스에 두 대의 차량으로 참가한다. CJ스포츠는 27일 슈퍼6000클래스에 참가를 밝힌 바 있다. 
슈퍼6000 클래스는 올해 신설된 종목으로 참가자 전원이 6,000㏄ 엔진의 동일한 차량으로 스피드를 겨룬다고 한다.


미모의 레이서 강윤수는 1994년 같은 대회 투어링 A 종목에서 챔피언 자리에 올랐던 실력파 드라이버 강현택씨의
막내딸이다. 아버지의 열정을 물려받은 강윤수는 2002년 4월, 18살의 나이로 카트 경기를 통해 레이싱계에 입문해
첫 출전 경기에서 우승을 차지, 주위 사람들을 놀라게 했었다.

                                                                                                                         
남성들의 전유물이던 슈퍼레이스 대회에 참가한 미모의 여성레이서... 

국내 유일의 여성 프로카레이서 강윤수는 2004년 BAT GT 챔피언십 포물러 1800클래스에서 종합 3위, 
2005년 포물러 1800클래스에서 챔피언 자리에 올라 세간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강윤수는 CJ 레이싱 팀의 일원으로
국내 최고 클래스에 참가한다는 것은 영광이라며 또한 개인의 성적이 아닌 팀의 우승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CJ 스포츠 주호현 이사는 "강윤수는 포물러카 출신의 드라이버로서 후륜 구동 방식의 슈퍼
6000 클래스 차량에 수월하게 적응할 것으로 판단하며 남성들의 전유물이던 슈퍼레이스 대회에 참가하여 좋은 성적을
올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강윤수는 대형 스포츠 스타가 될 수 있는 스타성을 가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강윤수는 오는 4월 19일부터 이틀간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리는 2008 CJ 슈퍼레이스 개막전에 출전한다고 한다. 


아리따운 미모의 아가씨가 국내 경주차 중에서 배기량이 가장 큰 6000cc급 레이싱을 한다니..정말 대단하군요.. 
걸핏하면, 여성 운전자들은 집에서 밥이나 하라는 등의 선입견을 버려야 할 것 같군요..

신고
Trackback: 0 Comment: 0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