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2.17 14:56
Posted by 스프린트

80억소년 정인수,쇼핑몰 스타일옴 CEO에서 디자이너로 변신

80억 매출 쇼핑몰 스타일옴므 CEO 정인수..

   ‘80억 소년’ 정인수 디자이너 변신, '기본이 충실한 옷 만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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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80억소년 정인수

수십억 매출 쇼핑몰의 CEO, 최연소 패션디자이너 정인수 화제 !!
'2009아시아모델상시삭식' 이 15일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홀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시상식은 한국과 중국, 일본을 비롯한 태국과 인도, 몽골 등
역대 최대인 아시아 11개국을 대표로 하는 슈퍼모델 20여명이 참가하여
화려한 시상식과 패션쇼 행사였다고 한다. 그 중에서도 '80억소년'으로 
유명한 남성복 '스타일옴므' 대표 정인수가 주목받고 있다.

세계적인 디자이너 '앙드레 김'을 비롯한 유명 디자이너 속에서 '스타일옴므'라는 생긴지 얼마 되지 않은 브랜드가 개최하는
패션쇼가 주목받은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 뿐 아니라 80억 소년으로 알려진 정인수 대표가 제시하는 새로운 남성 트렌드를
볼 수 있는 중요한 자리였다. 4억소녀로 유명했던 김예진씨에 비해 앞으로 더욱 파장이 커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성공적인 디자이너로 변신한 정인수는 사회가 경제적으로 많이 힘들고 어렵지만 기업이 사회에 기부를 하는거만 꼭 사회공헌 
이라기보다는 기업활동 자체가 사회공헌이며 국의선양에 이바지 하는거라고 생각한다며 좀더 많은 일들을 할수있는 세상을
바꿀수 기업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요즘은 남성직장인에게도 변화가 왔다고 한다. 흔히 넥타이부대라고 일컫는
무리도 고유가 시대를 맞이하여 양복을 벗어 던지는 쿨비즈룩이 유행으로 떠오르고 있으며 격식 있고 무게 있는 옷보단 
활동성과 실용적인 의상을  추구하는 현대인에 맞춰 스타일옴므는 깔끔한 라인과 심플한 디자인으로 제작되어 명품과 견주어도
절대 떨어지지 않는 제품이라는게 스타일옴므의 성공요인으로 분석된다.


몇 해전 '80억 소년'이라 불리우며 연매출 80억 원 이상의 남성 쇼핑몰 스타일옴므 CEO이기도 한 그는 잘나가던 
쇼핑몰 CEO에서 안주하지 않고 지난 2009년 아시아 모델 어워드에서 옴므 스타일 옷을 처음 선보여 23살이라는 
어린 나이로 디자이너 데뷔를 성공적으로 치른 바 있다. '최연소 디자이너', '80억소년'이라는 2개의 타이틀은 거머쥔
정인수는 모델에서 CEO, CEO에서 디자이너로 매번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며 성공을 이룬 것이다. 

수십억 매출 쇼핑몰의 CEO, 최연소 패션디자이너라는 타이틀 보다는 끊임없이 생각하고 도전하는 창조적인 일
그 자체가 더 좋다는 그가 앞으로 보여줄 무한한 가능성에 기대해 본다.

# 인터넷 남성 쇼핑몰 스타일옴므 http://www.stylehomm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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