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2.18 18:31
Posted by 스프린트

유퉁 부인공개, 네번의 결혼실패와 29살 연하와 결혼...

유퉁, 29세 연하 몽골 여성과 결혼 화제 ...

   ‘원조 기인’ 탤런트 유퉁, 4번 결혼실패후 28세 연하녀와 결혼하기까지...


TODAY'S HOT ISSUE 
REVIEW 유퉁 결혼

유퉁, 29세 연하 몽골여성과 결혼해 딸 낳아...굴곡많은 인생여정 눈길..
탤런트 유퉁(48)이 4번의 결혼실패부터 28세 연하의 몽골여성과 결혼하기
까지의 파란만장한 삶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1990년대 개성있는 연기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탤런트 유퉁의 인생사...
현재 어린 아내와 두 달 된 딸과 함께 대구에서 국밥집을 운영하고 있는 
유퉁은 그동안 겪어야 했던 가슴아픈 이별과 괴로웠던 날들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면서 화제가 되고 있는 것이다

기구하고 힘든 모진 풍파를 거친 탓일까? 그는 "모든 것이 내가 부족했던 탓이다" "내 잘못이다"며 "이제는 나만 바라보고 사는 
어린 아내와 딸을 보면서 절대 쓰러지지 않을 것이다"고 다짐했다고 한다. 또 그는 "'인생이란 원래 울퉁불퉁한 거니까 행복하다고
생각하면 항상 행복하게 살 수 있다'고 말하는 어린 아내를 보며 힘을 얻는다"며 부인에 대한 사랑을 고백하기도 했다. 



'원조 기인’이라 불리는 탤런트 유퉁이(48) 19세의 몽골 여성과 결혼해 딸을 낳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다. 
대구 방송의 'TV 좋은 생각'은 지난 9월14일 추석특집 '늦둥이 아빠 유퉁의 목숨 건 사랑' 편에서 유퉁의 결혼과 출산에 대한
내용을 방송한 바 있다. 이 방송에 따르면, 유퉁은 지난해 몽골에 방문했을 당시 대학을 다니고 있던 아내 '바상 자르갈'을
만났다. 함께 한국으로 돌아와 대구 팔공산 부근에서 함께 국밥집을 운영하고 있다.

유퉁 2004년 결혼, 5살 딸과 함께 행복한 결혼생활 ...  

유퉁은 사실 4번의 결혼을 실패했다. 한때 비구니와도 부부의 연을 맺었을 만큼
특별한 삶을 살았다. 그리고 지난 2004년 무려 스물 아홉 살 연하의 몽골 여성과 
결혼해 현재 5살짜리 딸이 있다. 유퉁은 '다 예쁘다'는 뜻으로 딸에게 '다예'라는
이름을 지어줬으며, "날마다 사랑 가득하고 웃음 끊이지 않고, 아름다운 세상에 
여행을 많이 하자"며 아내와 딸에게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개성있는 연기로 많은 사랑을 받았지만 개인적으로는 너무나 굴곡진 삶을 
살아온 것 같다. 하지만 유퉁은 요즘 28살 연하의 몽골 여성과 결혼한데 이어
자녀까지 두고 안정되고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다고 하니 앞으로는 모든일이
잘 풀리시길 바랍니다.... 


◇ 유퉁은 현재 제주에서 몽고식으로 생활하고 있다고 한다. 그가 미술관을 짓는 동안 임시 숙소로 사용중인 몽고 게르 앞에서
  스물 아홉살 연하의 아내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오지체험갔다 몽고女와 사랑…제주 서귀포에 전시관도 열어...
 유퉁은 자신의 새로운 터전이 완공되는 올가을에 손녀같은 딸의 축복을 받으며 아내와 정식결혼식을 올리기로 했다고 한다. 


굴곡많은 파란만장한 삶을 겪고 뒤늦게 진정한 가족과 사랑을 이루었으니, 날마다 사랑 가득하고 
웃음 끊이지 않는 가정을 이루시길 바랍니다...

 <--★ 눌러주는 센스! 

신고
Trackback: 0 Comment: 0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