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2.22 11:39
Posted by 스프린트

밴쿠버 미녀 모토하시 마리, 섹시화보까지 낸 글래머 몸매

일본 컬링경기 선수, 모토하시 마리 화제

   밴쿠버 동계올림픽 컬링경기, 일본은 몸매 챔피언..영국은 미모 챔피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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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모토하시 마리 

이번 동계올림픽에 찾은 또다른 미녀 선수, 일본 25살의 모토하시 마리..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컬링 경기에서 영국과 일본 여자 선수들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국은 빼어난 미모로, 일본은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남자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것이다. 밴쿠버 섹시 미녀들의 이색대결..ㅋㅋ..

미모의 영국대표 무어헤드는 19세. 9살에 컬링을 처음 시작한 그녀는 17살때 스코틀랜드 주니어팀으로 활약한 경력이 있다. 
밴쿠버 올림픽에서는 좀처럼 볼 수 없는 10대 투구자(스로어)로 활약했다. 헐리우드 여배우도 울고갈 빼어난 외모덕에 생소한
컬링 경기가 재미있을 정도로 빼놓지 않고 시청하기도..ㅋㅋ 

키 173cm, 몸무게 66kg의 건강 미녀인 무어헤드는 여름에는 컬링 대신 골프로 스코틀랜드 학생 대표를 맡고 있다고 한다.
스포츠계 슈퍼 엘리트인 그녀는 이번 대회에서 제니퍼 애니스톤을 떠올리는 미모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일본 대표는 25살의 모토하시 마리. 2006년 토리노 동계올림픽에도 참가한 그녀는 그라비아모델 뺨치는 풍만한 몸매로 
이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특히 삿포로돔에서 열린 니혼햄과 세이부전 시구 장면은 아직까지 일본 네티즌의 입에 오르내리고 있다.

글래머 몸매로 남자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모토하시 마리(本橋 麻里.Motohasi mari )일본 남자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모토하시 마리는 섹시 화보도 촬영한 이색 경력을 갖고 있다고 한다.

한편,모토하시 마리에 이어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500m 3위에 오른 중국의 '왕베이싱' 포털사이트 검색어 상위권에 올라서며
네티즌들로부터 ‘깜짝 인기’를 누리고 있다. 174cm의 훤칠한 키에 글래머러스한 몸매, 깜찍한 외모가 눈길을 사로잡은 덕분...

이번 밴쿠버동계올림픽에는 왕베이싱처럼 빼어난 실력은 물론 화려한 외모로 눈길을 끄는 미녀 스타들이 유독 많다.
밴쿠버동계올림픽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섹시 미녀들의 이색 대결로 이래저래 올림픽 볼거리가 많아지는 것 같네요..ㅋㅋ..

모토하시 마리(Motohasi mari) 글래머 몸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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