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2.25 18:21
Posted by 스프린트

김연아 프리연습 동영상, 최종 드레스리허설 마치고 금메달 눈앞...

쇼트 1위 김연아, 프리 조추첨 또 행운

... 김연아 프리 스케이팅 조추첨도 행운,  마지막 순서 피해..부담감 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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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김연아 프리연습

피겨여왕 김연아가 밴쿠버 올림픽 금메달이 점점 더 눈앞에 보이고 있다. 
한국인 최초의 동계올림픽 피겨 여자 싱글 금메달리스트로 변신을 눈앞에 
둔 '피겨퀸' 김연아(20.고려대)가 프리스케이팅 조추첨에서 마지막 순서를 
피하는 행운을 잡았다. 부담감 없이 프리경기를 치룰 수 있어 김연아의
금메달은 이제 거의 확실시 돼 보인다. 아사다 마오는 김연아의 바로 뒤다.

올림픽 사상 첫 피겨 금메달을 노리는 김연아가 프리스케이팅에 앞서 드레스리허설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한다. 오전10시부터
시작되는 프리스케이팅 경기에 김연아는 아사다에 앞서 전체 24명 가운데 21번째로 낮 1시 20분에 출전할 예정이다.


피겨퀸 김연아, 성공적인 최종 드레스 리허설까지 마치고 '이제는 실전'

김연아는 이미 24일 캐나다 밴쿠버 퍼시픽 콜리세움 기자회견장에서 치러진 프리스케이팅(26일 오전 10시) 조추첨에서
쇼트프로그램 1위 자격으로 가장 먼저 번호표를 뽑았다. 총 24명이 연기를 펼치는 프리스케이팅은 조별 6명씩 4조로 꾸려진다. 
쇼트 상위 1~6명이 마지막 조인 4조에 배치되고, 나머지 선수들도 성적순으로 6명씩 나뉘어 3~1조에 차례로 속하게 된다. 

좋아~..아주 느낌이 좋아..금메달은 이제 내꼬야..ㅋㅋㅋ ㅋㅋㅋㅋㅋ..    올림픽금메달, 거기 섯! 빵야~..ㅋㅋ

각 조 6명의 선수도 추첨을 통해 연기 순서를 정하는 데 김연아는 21번을 뽑아 4조 세 번째 연기자가 됐다. 
또 쇼트프로그램에서 2위를 차지한 아사다 마오(일본)는 22번을 선택해 김연아의 연기 직후에 빙판에 나서게 됐다. 
공교롭게도 쇼트프로그램과 정반대의 상황이 됐다. 경기에 대한 부담감은 오히려 아사다 마오가 더 느낄 듯..ㅋㅋ
5위에 오른 레이철 플랫(미국)이 4조 첫 번째 연기자가 된 가운데 안도 미키(일본), 김연아, 아사다, 조애니 로셰트(캐나다),
미라이 나가수(미국) 순으로 우승 다툼을 펼치게 된다. 쇼트프로그램에서 16위를 차지해 프리스케이팅 진출에 성공한 
차세대 기대주 곽민정은 12번을 뽑아 2조 마지막 순서가 됐다.  김연아는 조추첨 직후 마지막 순서만 아니면 괜찮다며 
멋적은 웃음을 지었다고 한다. 쇼트프로그램에 이어 프리연기 순서 조추점까지..하늘도 돕는다..느낌이 좋다..
물론, 행운이 가져다 준 금메달이 되지 않을 것이다. 김연아 스스로 수많은 노력으로 일구어낸 댓가일 것이다. 이승훈처럼...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는 돕는다고 하지 않던가?  감동적인 경기를 치룬 이승훈과 김연아의 피나는 노력이 결실을 맺었다.

밴쿠버동계올림픽 여자 프리스케이팅 조추점 결과 더보기



감격적인 김연아의 올림픽금메달 시상식이 눈에 보이는 것 같다. 너무 섣부른 기대일까? 

김치국부터 마신다고 뭐라고 할지 모르지만...메달에 상관없이 김연아는 이미 우리의 영웅이 되었다.
오늘 그녀가 보여줄 수 있는 것을 모두 보여주면서 왜 김연아가 피겨퀸인지르 입증하게 만들었다.
우리가 김연아에게 진정 바라는 것은 단지 금메달이 아니라, 수많은 부담감과 악조건을 이겨내며 
자신과의 싸움에서 승리하는 김연아 스스로의 성장을 보고 싶은 것일 것이다.

너무나 완벽했던 피겨여왕의 완벽했던 쇼트연기 동영상. 뷰리풀, 빤따스틱~ 유나 !!(앙드레김버전.ㅋㅋ)

 
 김연아 프리공식연습. 밴쿠버 현지생중계 화면


프리스케이팅에서도 최고의 자리에 오를 수 있을까?. 25일 캐나다 밴쿠버 퍼시픽 콜리시움에서 김연아가 진지한 표정으로 
연기를 연습하고 있다. 김연아는 `피아노협주곡 F장조`에 맞춰 프리스케이팅 연습에 나섰는데, 처음에는 점프를 하지않고 
연기하는 동선을 확인하는 데 주력하는 듯 보였다. 뒤이어 점프 훈련에서는 프리스케이팅의 7가지 점프 요소를 번갈아하면서 
감각을 끌어올리는 데 몰두했다. 김연아는 초반에 몸이 덜 풀린 상태에서 트리플러츠를 시도해 두 차례 넘어졌지만 이후에는
한 번도 실수를 하지 않았다. 더블악셀-트리플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와 더블악셀-더블토루프-더블루프 콤비네이션 점프까지
잇달아 성공시키면서 컨디션 조절을 끝내며 공식 프리스케이틴 연습을 마쳤다. 올림픽 금메달이 눈앞에 다가온 듯 하다..
내일이 정말 오긴 오는거겠죠.ㅋㅋ 김연아의 내일 경기시간은 26일 오후 1:21분.

국민 모두의 격려와 응원속에, 부담감은 잊어버리고 경기를 즐긴다는 기분으로 침착한 경기를 한다면 반드시
아름다운 결실을 맺느며, 김연아를 응원하는 모든 이들에게 벅찬 감동을 선사해 줄수 있으리라고 굳게 믿는다.
김연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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