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2.25 16:20
Posted by 스프린트

여자쇼트트랙 판정 제임스 휴이시 실격이유는 명백한 오심!!

여자 쇼트트랙 계주 ‘억울한’ 실격처리 

... 밴쿠버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실격…오심 '악몽' 되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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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쇼트트랙 오심

여자 쇼트트랙 계주 '억울한 실격' ...심판오심 악몽 되풀이에  ‘격분’ 

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밴쿠버 동계올림픽 여자 3,000m 계주에서 
빛나는 레이스를 펼쳐 1위로 골인하고도 억울한 실격 판정 탓에 5연패에 
실패하고 말았다. 석연치 않은 심판의 판정으로 금메달을 날리고 만것..
이해할수 없는 한국에 실격이 주어지면서 다 잡았던 금메달을 놓쳤다.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은 25일 캐나다 밴쿠버 퍼시픽콜리세움에서 열린 대회 결승에서 중국을 멀찍이 제치고 1위로 들어왔지만,
심판진은 레이스 도중 한국 선수가 중국 선수를 방해했다고 어이없는 판정으로 실격 결정을 내리고 만것이다.

어이없는 실격처리에 허탈해 하는 쇼트트랙 계주 한국선수들...


태극기를 흔들며 세리머니를 펼치다 청천벽력같은 소식을 전해 들은 대표선수들은 전부 눈물을 흘리며 실격이 아니라고
항의했지만 판정은 번복되지 않았다. 올림픽 쇼트트랙 경기에서는 ISU가 인정한 심판들이 판정을 내리기 때문이다.

4바퀴를 남기고 역전했을 때 김민정이 코너를 돌면서 중국 선수와 스케이트 날이 부딪힌 상황을 두고,
경기가 끝난 뒤 심판진은 레이스 도중 김민정이 중국선수를 밀치는 '임페딩'반칙으로 실격 결정을 내렸다. 

아래화면을 보면 알겠지만 어느 장면에서 얼굴을 가격했다는 것인지, 당췌 이해가 가지 않는다.
실격 판정 자체를 이해할 수 없다. 다 잡았던 금메달 놓친 억울함과, 분노는 정말 참기 힘들 정도이다


문제의 쇼트트랙 충돌순간..화면상으로는 오히려 중국선수의 반칙이 의심된다... 

화면상에도 직선 아웃 코스에서 인코너로 들어오던 순린린은 김민정의 빠른 침투에 놀라 잠시 주춤했고, 
김민정의 스케이트날과 살짝 부닺힌 뒤 스스로 중심을 잃고 왼팔로 바닥을 짚는 모습이 뚜렷이 보인다.
그러나, 이 상황을 이유로 호주의 제임스 휴이시 주심은 한국에 실격 판정을 낸것이다. 명백한 오심이다.

논란이 된 중국선수 얼굴 피범벅 이유 내용보기(왕멍 팀킬)

2002년 미국 솔트레이크시티 대회서 당한 김동성의 악몽이 재연돼는 것 같다. 당시에도 김동성이 남자 1천m결승서
안톤 오노(미국)에게 당한 것과 같은 상황이 8년 만에 다시 일어나고 만것이다. 게다가 심판도 같은 사람이다.
김동성이 오노의 손을 드는 '할리우드 액션'에 속아 금메달이 박탈당한 것과 비슷한 양상이다. 당시 심판진은 
김동성이 오노의 진로를 방해했다고 선언했었다. 쇼트트랙은 심판진의 영향이 다른 종목보다 많은 대회다. 

한국은 대회를 앞두고 여자 쇼트트랙이 가장 강력한 금메달 후보로 평가받았지만 심판진의 석연치 않는 판정으로
금메달을 눈앞에서 중국에게 뼈아프게 넘겨주고 만것이다. 두고두고 이 억울한 판정에 분노의 물결이 일것 같다.

명백한 '오심'으로 인한 쇼트트랙 판정논란 사태를 IOC를 비롯한, 국제스포츠중재재판소에 강력한 '항의'와 '제소'가
필요하다고 보여진다. 이번에는 정말이지 그냥 넘어갈수 없는 상황인 것으로 보인다. 너무 억울하고 분통이 터진다.
이런일이 있을때마다 국제적 힘의 균형에서 밀리는 기분이 거참 씁쓸하네~. 힘없는 대한민국이 너무 서럽다.
최근 IOC에 복귀한 S기업 회장님은 뭐하고 계신감? 이런때 힘좀 쓰시지 않고... 그저 답답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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