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2.26 20:29
Posted by 스프린트

아사다마오 눈물, 울지'마오'...아사다 일본방송 반응들..

김연아에 막힌 아사다 마오 "분하다" 

  아사다마오 눈물의 인터뷰.."내가 할 수 있는 것을 다했지만 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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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아사다마오 눈물

역시 김연아! 이변은 없었다, 압도적인 점수로  최고의 무대 보연준 김연아, .
은메달의 그친 아사다 마오의 눈물의 인터뷰, 김연아에 막힌 아사다 마오
내심 피겨에서 노골드의 수모를 털어내려 했던 일본은 다시 쓴맛을 다셨다.

자신의 최고점수를 기록하고도 은메달로 올림픽 조연으로 끝난 아사다마오..
나름 최선을 다한 연기를 마친 아사다마오는 이미 연아를 넘을 수 없다는 
것을 예감하고 있었던 것으로 보여진다. 굳어있는 아사다 마오의 표정..

경기 직후 잠시 그녀의 눈길은 허공을 맴돌았다. 가쁜 숨을 내쉬며 관중석을 향해 애써 미소를 지어 보이려 했으나 어색했다. 
그리고 인터뷰 때 아사다의 두 눈에는 참았던 눈물이 흘러넘쳤다. 아사다는 "두차례의 트리플 악셀이 좋았는데, 좋은 것은 
여기까지였다. 두번의 실수가 뼈아팠다. 4분의 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갔다"며 진한 아쉬움을 나타냈다. 


일본 피겨의 자존심 아사다에게 김연아의 벽은 높았다. 아사다는 밴쿠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131.72점을 기록하며 합계 205.50점(쇼트프로그램 73.78점)으로 김연아에 이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안타까운 아사다 마오 눈물장면 더보기



아사다 마오 일본방송 해설 - 일본NHK 방송 ...

아사다 마오는 그간의 노력이 많이 아쉬운 듯 일본 언론과 인터뷰 내내 눈물을 닦았다. 그녀는 긴 대결이었다며
트리플악셀을 두 번 성공한 것 외에는 모두 부족했다고 말하고는 눈물을 펑펑 흘리고 말았다.

아사다마오 눈물인터뷰 내용 번역문 더보기(클릭)

아사다마오에 대한 외신의 동정론도 눈길이 간다, 미국의 세계최대의 통신사 AP는 아사다 마오에게는 불공평했다. 
도저히 더 잘할 수도 없었고 근접하기조차 어려웠다. 김연아와 아사다 마오는 경쟁 자체가 되지 않았다며 김연아에
대한 극찬과 함께 아사다 마오에 대한 동정론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정말 아사다가 많이 불쌍하긴 불쌍타..

나름 대로 최선을 다한 아사다 마오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을 전해본다. 어쩌겠어요..최고의 기량을 가지고도
김연아라는 넘을 수 없는 피겨 여왕과 같은 시대에 경쟁해야한다는 것을 원망할 도리밖에...
김연아와 아사다마오가 다른점은 실력도 피겨 실력도 실력이거니와 부담감을 이겨낼수 있는
능력에서도 큰 차이를 보여준 경기였다. 연아는 5천만이라는 대한민국 국민의 기대감이 준 부담감마저
이겨내며 오늘의 감동 드라마를 연출해낸 것이다. 아사다는 경기시작전에 벌써 기가 꺽이고 만것이다. 

[김연아 VS 아사다마오 일본반응] '김연아 금메달' 애써 외면하는 일본..

"눈도 안오는데 동계올림픽이 인기 없습니다, 오로지 이곳에서는 야구만 인기 있어요"  캐나다 벤쿠버에서 열린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에서 압도적인 차이로 금메달을 차지한 김연아와 2인자가 된 아사다마오에 대해 일본은 애써 외면하는 눈치다. 
일본인들은 김연아의 금메달에 관심없는 듯한 반응을 보이나 이야기를 나누면 너무도 자세히 알고 있는 눈치였다. ㅋㅋ
본인들은 인터넷상으로만 아쉬움을 표현하는 가운데 정작 현실에서는 애써 외면하는 눈치...안 쓰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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