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2.27 19:06
Posted by 스프린트

2PM 간담회 후기, 의혹투성이'재범복귀 불가' 2pm팬 분노

예정대로 2PM 간담회 진행, 팬들 초조..

   2PM 멤버, 팬 그리고 JYP관계자..간담회 27일 오후 예정대로 간담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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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2PM 간담회

패닉상태에 빠진 2PM 재범사태, 내부 갈등 더 커지나?  팬들의혹 증폭돼...
"대체 무슨 얘기 나왔길래?"…2PM 간담회 후기에 네티즌 뜨거운 '시선집중'
2PM 멤버들과 JYP, 그리고 팬들이 함께 대화의 시간을 갖고자 모인 이번 
간담회는 JYP가 재범의 영구탈퇴 이유를 밝힐지 여부에 따라 큰 파장을 
불러올 것으로 보여진다. 과연 금번 사태는 어떻게 진행될까?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2PM 간담회가 끝났다. 27일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약 4시간에 걸쳐 서울 송파구 문정동 가든파이브에서 
진행된 팬 간담회에는 2PM 멤버들과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 및 팬들이 참석했다. 이 날 간담회에선 재범의 영구탈퇴와 관련해
'사생활 문제' 발언에 대한 질문이 오갈 것으로 예상돼 시작 전부터 이목이 집중되기도 했다. 다만 이번 간담회 내용에 대해서
 JYP측은 대화 내용을 직접 공개하지는 않겠다고 밝혔다. 여러가지 추측과 루머만 난무할뿐이다. 다만, 간담회 후기 형식을 통해 
팬들이 자신들의 팬카페를 통해 내용을 보게 될 수 있을 전망이다. JYP엔터테인먼트는 홈페이지 공지문을 통해 재범의 복귀를
준비했지만 재범이 사적으로 큰 잘못을 저질렀기 때문에 복귀가 무산됐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팬들 사이의 갈등은 물론이고
JYP 내부의 갈등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여진다. 아직 정확한 2pm간담회 공식후기는 어디에도 올라와 있지 않고 있다.

한국 비하발언 논란으로 그룹탈퇴 후 미국으로 떠난 2PM 리더 재범의 전속계약 해지와 관련 팬들과 간담회를 가진 JYP측은
새 멤버 선출 계획이 없음을 밝혔다고 한다. 이날 간담회 내용과 관련, 2PM팬들은 28일 0시20분께 팬카페 '핫티스트'를 통해
공지를 올린 것으로 확인 되었다. 이 공지에 따르면 JYP 정욱 대표는 재범군도 이번 간담회와 지난 25일 한 공지사항을 알고 
있으며 재범의 영구 탈퇴가 확실시 되면서 새 멤버 발탁과 관련해서는 "새 멤버 혹은 리더를 선출할 계획은 없다"고 못 박았다. 
정욱 대표는 또 "재범이 2PM으로 복귀할 가능성은 없다"고 밝혀 다시 한번 재범이 2PM에서의 영구탈퇴임을 강조했다. 

2PM 팬 - JYP 간담회 진행…재범 탈퇴 사유 해명없이 의혹만 남아 ...  


7인조 2PM 이제 영원히 끝인가?..Good Bye Jay, Forever?  돌아오기만을 간절히 바랬것만..결국은..이렇게 끝나는 건가? 
재범이 일으킨 사회적으로 물의가 될 만한 문제가 대체 무엇인지 시원하게 밝히지 않는 이상 팬들은 재범의 탈퇴를 
납득할 수가 없을 것으로 보여진다.

2pm 간담회 후기/녹취록/ 내용 정리글 더보기(클릭)

2pm팬들의 분노는 '배신당한 팬들의 기대감 + 끝내 밝혀지지 않은 탈퇴원인+ 깨져버린 우정 ' 때문이다.
2PM에게 등을 돌릴 수 밖에 없는 심각한 신뢰감의 상실이다...쉽게 아물수 있는 상처로 보이지는 않는다.

 7인  2PM 영원히 끝나나?... 재범 영구탈퇴에 팬들 경악 , 패닉상태 !!...  

재범의 복귀를 간절히 염원하던, 2PM 팬들은 갑작스럽고 충격적인 재범의 영구탈퇴 발표에 적지않은 충격을
받을 것으로 보여진다. 대체 미국에서는 무슨 중대한 잘못을 저질렀길래 이같은 갑작스런 결정이 내려졌는지...
참으로 안타까운 상황이다...재범의 영구탈퇴 이유에 대한 의혹은 쉽게 사라지기는 힘들 것으로 보여진다.
JYP의 재범의 전속계약 해지이유가 재범의 위법행위가 아닌 밝힐수 없는 '심각한 사생활 문제'라고 지적했는데...
과연 무슨 내막일까? 정한한 해명 없이는 모종의 음모론만 더욱 거세질 것 같다..


재범의 2PM 영구탈퇴 사실이 발표되고  얼마되지 않아 포털 사이트에 2PM과 박재범의 프로필이 수정되었다.
2PM의 멤버는 6명, 경력에는 2010년 2월 재범 탈퇴라고 수정되어 있으며 재범의 프로필은 소속 그룹 없이
경력에 2008년~2010년 2월까지 2PM 멤버로 활동했었다는 내용이 게시되어 있다. 발빠른 JYP의 후속조치는
정말이지 혀를 내두룰 만하다. 또한번 JYP를 향한 비난과 음모론이 나돌며 후폭풍이 거셀지도 모르일이다.
 JYP 박진영, 재범사태  일사천리 속전속결 이번에도 토사구팽?...  

JYP의 이번 재범사태에 대한 결정은 더러운 토사구팽(兎死狗烹= 필요없게 된사냥개를 버림) 일까 ? 아님, 안타까운
읍참마속(泣斬馬謖= 울면서 말의 목을 베는 심정) 일까? 박진영의 이번 결정은 철저하게 6명 멤버의 장래를 고려해
중대 결정을 내린 것으로 보인다. 특히 JYP측은 재범의 '중대 과실'에 대해 '사생활 문제'로만 밝히며 '함구'하고 있다.
심각한 파장이 2PM에 미칠 것을 우려해 재범의 문제로만 선을 긋겠다는 의도로 해석된다. 2PM의 새 앨범 발표가 4월로
예정돼 있어 활동 전에 재범의 거취에 대한 부담을 털고 가겠다는 의지이다. 이는 지난해 9월 재범이 '한국비하' 구설수에
휘말렸을 당시에도 적용됐다. 재범의 탈퇴와 출국을 속전속결로 진행해 6명의 멤버가 구설에 휘말리는 것을 차단했다. 
JYP는 당시 6명의 멤버의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중지를 모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결과적으로 '6인조' 2PM은 1집 앨범
<하트 비트>로 각종 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JYP식 일사천리 속전속결이 다시한번 빛(?)을 발하고 있는 것이다. 

갖가지 루머가 난무하며 '심각한 사생활 문제가 대체 뭐냐'며 의혹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팀의 존폐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문제라는 점에서 '범죄일 것'이라는 의혹과 'JYP가 재범을 내쫓기 위해 만든 이야기'라는 음모론까지
나오고 있다. 특히 지난 달 선미의 원더걸스 탈퇴후 얼마 지나지 않아 재범의 계약해지가 발표돼 '선미 관련설'까지
거론되고 있다. 이에 대해 JYP의 한 고위관계자는 "재범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할 수 있어 더이상 밝힐 수 없다"며
법적 처벌을 받을 범죄는 아니고, 도의적인 문제라며 일축했다. '선미 관련설'에 대해선 별개 문제라며 선을 그었다.

온갖 루머로 인해 과연, 어떤 납득할 만한 설명이 나올지 2PM 팬들의 모든 관심이 이번 간담회에 모아지고 있다.
JYP측이 오늘 예정된 2PM 멤버들과 팬들 사이의 간담회에서 어떤 해명이 있을지가 초미의 관심사가 된 것이다.
범죄도 아닌, 명예를 훼손할 만한 재범 사생활 상의 잘못이라..당췌..감이 오질 않는다. 의문만 남을뿐이다.

한편 2pm팬들은 "이것은 JYP의 음모론이다", "재범이 없는 2PM은 2PM이 아니다", "2PM은 죽었다"며 JYP 사옥 앞에서
국화꽃을 놓는 퍼포먼스를 진행하며 분노를 표출하고 있다... 2pm팬들의 분노는 사그러 들기 힘들 것으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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