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2.28 19:51
Posted by 스프린트

재범 피처링참여 소문, 확인되지 않은 기대감일뿐...

재범, 오는 6월에 동료 음반 피처링 참여?

   2PM 복귀가 무산돼면서, 뜨거운 논란이 되었던 박재범이 피처링 참여 준비?


TODAY'S HOT ISSUE 
REVIEW 재범 피처링참여

패닉상태에 빠진 2PM 재범사태, 팬들 분노만 남은채..2pm 재범복귀 무산..
2pm간담회 통해 나타난 기존 6명 멤버의 재범향한 불신 발언 충격일까?

재범의 JYP영구탈퇴가 연예가의 핫이슈로 떠오른 가운데 인터넷 연예관련
게시판 등을 통해 재범이 6월 자신이 몸담고 있는 비보이크루의 한 멤버가 
발표하는 솔로음반에 피쳐링으로 참여할 것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다.
 
이같은 소문의 근원은 재범이 속한 비보이크루 AOM의 멤버 차차가 자신의 유튜브 홈페이지에 올린 글 때문이다. 글에서 차차는 
“6월에 솔로음반을 발표할 계획이고 재범이 피처링으로 참여할 것이다. 재범의 노래실력이 훨씬 좋아졌다”고 밝히고 있다. 
블로그 등을 통해 이같은 글이 퍼지면서 재범의 목소리를 차차의 앨범에서 듣게 되는 게 아니냐는 팬들의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공식적으로는 차차의 개인 홈페이지나 AOM의 홈페이지에도 이같은 내용을 알리는 글이 없기 때문에
진짜 차차가 작성한 글이 맞는지 의문이 든다. 또한 어떤 게시판에는 AOM이 MTV에서 방송되면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리얼리티 댄스배틀 프로그램인 ‘아메리카스 베스트 댄스 크루’에 참가할 예정이며. 재범 역시 팀 일원으로 참여할 것이라는
소문도 돌고 있다. 어디까지나 소문일뿐이다..아직까지는 루머일 가능성이 높다..허탈함속에 나온 기대감 같은 것일까?


영원히 2pm을 떠난 재범..그를 그리워 하는 일부 팬들은 패닉 상태이다..그런 공황상태에서 나온 기대감일까?

아직 공식 확인되지 않은 재범의 피처링참여 소식은 재범복귀를 염원하던 팬들에겐 한낱 신기루같은 희망처럼 보인다.
논란을 둘러싼 네티즌들의 추측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재범의 향후 행보에 눈길이 쏠리고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
재범의 영구 탈퇴를 알린 JYP엔터테인먼트의 발표와 간담회로 그와 2PM을 둘러싼 논란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소문의
사실 여부에 대한 궁금증은 커져갈 전망이다.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2PM 간담회가 끝났다. 한국 비하발언 논란으로 그룹탈퇴 후 미국으로 떠난 2PM 리더 재범의 
전속계약 해지와 관련 팬들과 간담회를 가진 JYP측은새 멤버 선출 계획이 없음을 밝혔다고 한다. 이날 간담회 내용과 관련,
2PM팬들은 28일 0시20분께 팬카페 '핫티스트'를 통해 공지를 올린 것으로 확인 되었다. 이 공지에 따르면 JYP 정욱 대표는
재범군도 이번 간담회와 지난 25일 한 공지사항을 알고 있으며 재범의 영구 탈퇴가 확실시 되면서 새 멤버 발탁과 관련해서
"새 멤버 혹은 리더를 선출할 계획은 없다"고 못 박았다.  정욱 대표는 또 "재범이 2PM으로 복귀할 가능성은 없다"고 밝혀 
다시 한번 재범이 2PM에서의 영구탈퇴임을 강조했다. 

2PM 팬 - JYP 간담회 진행…재범 탈퇴 사유 해명없이 의혹만 남아 ...  


7인조 2PM 이제 영원히 끝인가?..Good Bye Jay, Forever?  돌아오기만을 간절히 바랬것만..결국은..이렇게 끝나는 건가? 

재범이 일으킨 사회적으로 물의가 될 만한 문제가 무엇인지 시원하게 밝히지 않는 이상 팬들은 재범의 탈퇴를 납득할 수가
없을 것으로 보여진다. 간담회에서 보여진 2PM 멤버들과 재범과의 불신의 벽은 2pm팬들을 더욱 분노하게만 만들었다.
재범의 영구탈퇴 이유에 대한 의혹은 쉽게 사라지기는 힘들 것으로 보여지는가운데, 2PM에 대한 불만은 더 커질듯.. 
JYP의 재범의 전속계약 해지이유가 재범의 위법행위가 아닌 밝힐수 없는 '심각한 사생활 문제'라고 지적했는데...과연 
무슨 내막일까? 의혹만 난무한채, 정한한 해명없 이는 모종의 음모론만 더욱 더 거세질 것 같다..


재범의 2PM 영구탈퇴 사실이 발표되고  얼마되지 않아 포털 사이트에 2PM과 박재범의 프로필이 수정되었다.
2PM의 멤버는 6명, 경력에는 2010년 2월 재범 탈퇴라고 수정되어 있으며 재범의 프로필은 소속 그룹 없이
경력에 2008년~2010년 2월까지 2PM 멤버로 활동했었다는 내용이 게시되어 있다. 발빠른 JYP의 후속조치는
정말이지 혀를 내두룰 만하다. 또한번 JYP를 향한 비난과 음모론이 나돌며 후폭풍이 거셀지도 모르일이다.
 JYP 박진영, 재범사태  일사천리 속전속결 이번에도 토사구팽?...  

JYP의 이번 재범사태에 대한 결정은 더러운 토사구팽(兎死狗烹= 필요없게 된사냥개를 버림) 일까 ? 아님, 안타까운
읍참마속(泣斬馬謖= 울면서 말의 목을 베는 심정) 일까? 박진영의 이번 결정은 철저하게 6명 멤버의 장래를 고려해
중대 결정을 내린 것으로 보인다. 특히 JYP측은 재범의 '중대 과실'에 대해 '사생활 문제'로만 밝히며 '함구'하고 있다.
심각한 파장이 2PM에 미칠 것을 우려해 재범의 문제로만 선을 긋겠다는 의도로 해석된다. 2PM의 새 앨범 발표가 4월로
예정돼 있어 활동 전에 재범의 거취에 대한 부담을 털고 가겠다는 의지이다. 이는 지난해 9월 재범이 '한국비하' 구설수에
휘말렸을 당시에도 적용됐다. 재범의 탈퇴와 출국을 속전속결로 진행해 6명의 멤버가 구설에 휘말리는 것을 차단했다. 
JYP는 당시 6명의 멤버의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중지를 모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결과적으로 '6인조' 2PM은 1집 앨범
<하트 비트>로 각종 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JYP식 일사천리 속전속결이 다시한번 빛(?)을 발하고 있는 것이다. 

한편 2pm팬들은 "이것은 JYP의 음모론이다", "재범이 없는 2PM은 2PM이 아니다", "2PM은 죽었다"며 JYP 사옥 앞에서
국화꽃을 놓는 퍼포먼스를 진행하며 분노를 표출하고 있다... 2pm팬들의 분노는 사그러 들기 힘들 것으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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