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3.02 21:47
Posted by 스프린트

2pm 재범탈퇴 후폭풍! 안티둔갑한 2pm팬 분노,사생활폭로..갈등심화

2pm후폭풍, 여섯멤버 신상정보유출, 악성루머..

   2pm 재범사태 이후 분노한 2pm팬들 후폭풍 거세.. 인신공격에 루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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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2pm재범탈퇴 후폭풍

패닉상태에 빠진 재범사태, 성난 2pm팬 안티로 돌아서나? 간담회 후폭풍.
2월 27일 2PM 여섯 멤버와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정욱대표가 참석한
간담회에서 재범에 대한 이들의 태도에 실망했고, 2pm 6명 멤버들의 신상
정보를 캐내며 유출하여 사생활문제 등을 거론하며 강한 항의표시를 보여
주고 있는 것. 안티로 돌변한 팬들의 갈등이 더욱 깊어지고 있는 것이다.

납득되지 않는 재범의 영구탈퇴 이유와, 도마뱀 꼬리 잘라내듯 일사천리로 재범을 떨구어 내는 소속사에 대한 불신과, 기존
2pm 여섯 멤버들의 돌변한 태도에 대해서 큰 배신감으로 상처를 받은 팬들이 급기야는  2PM과 멤버 개개인의 팬사이트를
줄줄이 폐쇄하는 지경까지 이르고 있다. 설상가상 파국으로 치닫는 2pm 재범사태가 점점 더 혼돈 속으로 흘러가고 있다.

현재, 인터넷 상에는 2PM 여섯 멤버를 ´배신돌´이라 부르며, 각 멤버들의 이미지를 크게 실추시킬 만한 악소문을 담은 글들이 
가득 쏟아지고 있다. 심지어 멤버들의 주민등록번호와 오해의 소지가 충분한 사생활 모습이 담긴 과거 사진, 휴대폰 번호까지
팬들에 의해 공개되고 있는 상황. ´왕따설´ ´염문설´ ´열애설´ 등 각종 루머도 양산되고 있다. 이와같은 후폭풍에 휩싸인 JYP측은
경찰에 도움을 의뢰하며 강경한 법적 대응에 나서고 있는 것이다. 우려했던 '재범사태'는 결국 파국으로 내달리고 있는 것이다.
팬들의 광적인 응원을 받으며 하늘을 찌르던 인기는, 급기야 하루 아침에 안티로 돌변한 팬에 의해 '공중분해' 될 양상이다... 

 배신감과 불신감으로 분노한 팬,  2PM 팬싸이트  폐쇄에 악성루머까지...  

분노한 2PM의 일부 팬들이 현재 닉쿤,우영,택연,준호,준수, 찬성 등 여섯 멤버의 개인별 팬사이트를 연이어 자진 폐쇄했다. 
이미 택연의 팬사이트 중 하나인 '호기심'(www.2pmtaecyeon.com), 찬성 팬사이트인 '만찬'(www.man-chan.com), 
우영 팬사이트인 '부산남자'(www.jangwooyoung.xo.st) 등은 1일 현재 폐쇄된 상태이다. 
다른 멤버들인 닉쿤 준호 준수의 개인별 팬사이트들 중 여러 곳도 최근 팬들이 자진해서 문을 닫았다. 이에 그 간 존재해 왔던 
멤버별 팬사이트들 가운데 20여개 이상이 불과 며칠 사이 일부 팬들에 의해 자진 폐쇄된 상황인 것이다. 

일부 팬들은 재범의 영구 탈퇴 등과 관련, JYP엔터테인먼트는 물론 여섯 멤버들의 입장 및  태도 등에도 불만을 표시하며
그 간 자신들이 운영해 오던 멤버별 팬사이트를 스스로 폐쇄하고 있는 상황이다.

실제로 한 팬은 "2월 25일 JYP가 공식적으로 발표했다는 글과 27일 있었던 팬 간담회에 진심으로 유감의 뜻을 전하며 
이 사태에 대해 처음으로 액션을 취한다"라고 밝히며 팬사이트 운영을 그만둔 이유를 설명했다. 반면 또 다른 팬들은 
여전히 여섯 멤버에 응원의 목소리를 높이는 모습도 보이고 있다. 팬들 내부에서도 갈등의 양상이 보일 조짐이다.

7인 2PM 이제 영원히 끝..Good Bye Jay, Forever?  돌아오기만을 간절히 바랬것만..결국은..이렇게 끝나는 것인가?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재범의 복귀를 계획하고 있었지만 '사적으로 큰 잘못을 저질렀다'고 본인이 고백해 와서 전속계약을
해지하게 됐다며 재범이 2PM에서 스스로 영구 탈퇴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27일 팬들과의 간담회에 참석한 2PM 여섯
멤버들은 "회사가 지난 25일 공지한 사항에 대해 전적으로 동의한다" 며 단호한 입장을 보여, 팬들의 원성을 사기도 했다. 

한때 동고동락했던 재범을 향한, 2PM 6명 멤버들의 태도가 이토록 돌변한 데에는 무엇이 있을까? 의문이다...

이제, 2pm 팬들은 그들의 그동안 우정은 가식이며 위선이었다고 맹비난하며, 여섯 멤버들의 사생활을 걸고
넘어지며 혼탁한 폭로전으로 치닫고 있는 상황.. 애정과 격려를 보내던 팬들이 안티로 돌변해 등을 돌리고
있는 것이다. 등돌린 팬들의 상처를 JYP측이 과연 어떻게 껴안고 갈지 의문이다. 재범처럼 문제있는 팬도
떨구어 낼까? JYP라면 충분히 가능한 시나리오 일지도 모르겠다. 이미 몇차례 보여준 모습 아니겠는가?

대체  논란의 핵심이 되는 '재범사생활' 문제는 무엇이길래...풀리지 않은 의혹투성이인 채로 가기보단, 이제는
껄끄러운 재범사태를 앞으로 6인조로 활동할 2PM에게 확실하게 떨어뜨려 놓고, 재범만의 문제로 몰고 가려는
JYP의 고단수 언론플레이처럼 보여지는 것은 억측일까?  2pm 팬들의 분노는 아마도 재범의 심각한'사생활'이
무엇이냐 보다는 잘못이 무엇인가 건에 '달면 씹고 쓰면 뱉어'버리는 JYP측과 2pm 6명 멤버들에게 느껴지는
배신감 더 크기 때문이 아닐까?
 
2pm팬들의 분노는 '배신당한 팬들의 기대감 + 끝내 밝혀지지 않은 탈퇴원인+ 깨져버린 우정 ' 때문이다.
2PM에게 등을 돌릴 수 밖에 없는 심각한 신뢰감의 상실이다...쉽게 아물수 있는 상처로 보이지는 않는다.

한편, 재범의 복귀를 바라는 대표 팬페이지 중 하나인 언더그라운드 측은 3월1일 재범 어머니의 입장을 전달하기도 했다.
재범의 어머니는 언더그라운드를 통해 "의젓한 모습을 보여주는 재범이를 보고 절망보다 희망을 갖게 됐다"며 
"이렇게라도 이 사건에서 빠지게 돼서 홀가분하다. 앞으로 팬들이 재범을 지켜봐줄뿐만 아니라 남은 2PM 멤버들을
너무 미워하지 말았으면 좋겠다"는 입장을 밝혔지만 이미 상처받은 팬들의 마음은 쉽사리 가라앉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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