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3.02 09:30
Posted by 스프린트

엘프녀 한장희 가수데뷔,달갑지 않은 이유..또한번 월드컵특수 노리나?

월드컵 엘프녀 한장희, 3월 전격 가수 데뷔 ..

   월드컵때 한장의 사진으로 뜬 엘프녀 한장희, 가수 본격데뷔 드거운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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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한장희 가수데뷔

섹시몸매 뽐낸 한장의 사진으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한장희,  전격 가수데뷔..

2006년 독일월드컵 당시 '엘프녀'라는 별명으로 인터넷스타가 된 한장희가
2010년 월드컵 선전 기원의 뜻을 담은 앨범으로 3월 가수 데뷔한다고 한다.
한장희는 일렉트로니카 장르의 싱글을 3월 발매 하는데, 3곡이 수록된 이번
싱글앨범은 축구 국가대표팀을 선전을 기원하는 응원곡이라 눈길을 끈다.

한장희는 독일 월드컵 이후 지금의 소속사와 정식 계약을 하고 2년 가량 연습생으로 가수 준비를 해왔다. 앨범에 수록된 전곡의 
녹음 작업은 마쳤으며, 현재 믹싱 등 마무리 작업에 한창이다. 3월 중순께 재킷 촬영과 뮤직비디오 촬영을 한다고 전해졌다.


당초 앨범은 1월 중순 발매될 계획이었지만, 동덕여대 서양학과 4학년생인 한장희가 졸업 전시회 준비 등으로 스케줄이 나지
않아 데뷔 일정을 늦춰졌다고 한다. 소속사 엠씨엔터테인먼트는 한장희가 월드컵 이후 일약 인터넷 스타로 각광 받으면서, 
많은 악성댓글과 루머로 상처를 받았다며 연예인도 아닌 일반인인데 사방에서 섭외 전화가 빗발치는 바람에 휴대폰 번호를
두 달에 한번씩 바꾸는 등 우울증과 대인기피증이 걸릴 정도로 힘든 시기를 보내다가 용기있게 가수로 나왔다고 전했다. 


가수 데뷔하는엘프녀 한장희 화보 더보기 (클릭)


큰 부담감을 떨쳐내고 데뷔한 만큼 따듯한 시선으로 바라봐 줬으면 하는 바램도 있지만, 곱지않는 시선을 피할 길이 없어보인다.
과거 엘프녀(사실 후떡진 몸매가 엘프녀의 조건인지는 아직도 의문..)의 섹시한 이미지로 인기를 등에 업고, 기존 여성아이돌과는
차별화된 컨셉으로 가요계에 어필하겠다는 것인데, 글쎄 남다른 가창력이 뒷받침 되지 않 는한, 이번에도 뜨거워졌던 냄비가 식듯
금새 그 인기가 사그러 들지 않을까?  또 한편으론 이런 섹시 컨셉을 시작으로 한번 뜨면, 무분별하게 가수한답시고 음반 발표하는
일련의 수순이 유행처럼 번지는 것 또한, 못마땅하다..  가수가 되고 싶어? 그럼 일딴 벗고봐-..뭐 이런 식이다... 


독일월드컵 당시 한장희는 요정같은 외모로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며 '엘프녀’라 불리던 한장희..

사실인지는 모르지만 너무 인공적인 티(?)가 나는건 좀 그렇다...'엘프녀'라고 불리기엔 조금 아쉬운 부분도 있다.
한편, 한장희의 어머니가 현재 트로트 가수로 활동중인 안성녀 씨란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기 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한장희가 가수를 준비하기 까지 어머니 안성녀 씨의 영향이 컸다고 밝혔다. 한장희의 어머니 안성녀씨는
‘마지막 사랑’ ‘수내동 Blues’ ‘문 밖에 있는 그대’ 등의 곡을 발표한 바 있는 트로트가수로 지방 업소나 행사무대
등에서 활동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후덕진 몸매 덕에 큰 인기를 누려서인지, 가수데뷔가 아주 쉽게 주목을 받을수 있을 지는 몰라도 가수로서의 실력을
인정받지 못한다면 오히려, 섹시화보나 찍지 가수는 아무나 하냐고 되려, 역공을 받을 수도 있는 만큼 충분한 준비와
노력으로 정식 가수로서의 성공적인 데뷔를 이루길 바란다...
한장희는 3월 싱글앨범을 발표해, 5월부터는 남아공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을 응원하는 응원곡을 출시한다고 한다.
월드컵서 후덕진 몸매의 사진 한장으로 떳으니 이번 월드컵에선 음반으로 한몫 뽑겠다는생각이 아니길 바랄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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