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3.30 13:50
Posted by 스프린트

천안함 TOD영상 추가공개, 침몰원인 규명 단서될까?

 천안함 침몰동영상,긴박했던 생존자 구조현장

   천안함 침몰 당시 동영상 공개 , 천안함 침몰사고 원인 규명에 열쇠될지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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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천안함 동영상

해군 초계함 천안함 침몰 직후 구조작업 현장 영상 공개돼 이목집중..
천안함 침몰당시 해경이 구조작업을 펼치는 동영상이 공개되고 있다.

군 당국 천안함 침몰 당시 상황을 촬영한 동영상이 있는 것으로 확인,
공개함으로써, 침몰사고 원인 규명에 열쇠가 될지 주목되고 있다.

군 당국은 천안함이 침몰한 지난 26일 밤 당시 상황을 백령도에 있던 군부대에서 TOD(열상 감시장비)로 촬영했다고 밝혔다.
TOD는 야간에 멀리 있는 상황을 감시하기 위해 군부대에서 운용하는 카메라. TOD동영상이 배를 순식간에 두 동강낸 폭발의
원인을 규명하는데 열쇠가 될지 주목되고 있다.
군 당국이 천안함이 침몰한 지난 26일밤 당시 현장을 촬영한 동영상 확보, 공개한  천안함 침몰직후의 상황을 담은 동영상..

보도에 따르면 20~30분 분량의 이 동영상에는 사고 직후 현장에서 천안함이 해류에 떠밀려 시야에서 사라지기까지의 과정이
모두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김태영 국방장관도 사고 다음날인 27일 동영상을 보고 받았으며, 김 장관은 이날 국방부에서
브리핑을 갖고 "현지에서 TOD로 볼 때 배가 두 동강 난 것으로 추측된다"고 말한 바 있다. 


TOD는 야간에도 멀리 있는 적을 잘 볼 수 있게 해주는 일종의 '군용투시카메라'로 서해안을 지키는 해병대 부대가 야간에
서해로 침투하거나 움직이는 간첩선을 감시하기 위해 활용되고 있다. 동영상과 마찬가지로 군 당국은 TOD로 촬영한 침몰
당시의 사진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이에 대해 군은 천안함 침몰상황 동영상은 공개하지 않기로 정했다. 
국방부 원태재 대변인은 30일 오전 브리핑에서 화면자체가 흐려 사고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부적합하고, 또한 촬영 내용에는 
아군 경계병력, 장비보유 등이 담아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폭발 이후 침몰중인 상황부터 촬영된데다 화면이 흐려
정확한 폭발 원인을 추정하는데 별다른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주장이다.

천안함 침몰 ‘동영상·사진’ 있다?…군 “공개 안한다”
사고 원인을 규명하는 데 결정적인 단서가 될 수도 있는데, 보안상의 이유로 전면 공개하지 않는다는 이야기인데, 뭔가
숨기고 있는 것은 아닌지 의혹만 커질 것 같다. 해군은 사고원인에 대한 속 시원한 해명을 반드시 해야함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답답한 해명만을 늘어 놓는 것 같아 참으로 의아할 뿐이다. 
해경, 천안함 구조 동영상 공개(8분20초) 


천안암 침몰사고 5일째.. 어떤한 사고원인 규명도 없이  진척없는 수색, 구조작업만 계속되고 있다..

실종자 가족들은 피 말리는 시간 속에서, 기적같은 무사 귀환만을 기도하고 있다..간절한 이들의 심정을 
조금이라도 헤아린다면, 한 점 의혹이 없는 사고원인 규명에 군당국의 철저한 조사와 조속한 구조작업이
요구되어진다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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