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22 00:06
Posted by 스프린트

아이폰4 공개와 빌게이츠 대출때문에 은행간 이유는?

 애플, 아이폰4 공개 & 아이패드로 PC종말?

   [유머한마디] 은행에 간 빌게이츠, 대출받으러? No! 은행이 돈 필요해서...


TODAY'S HOT ISSUE 
REVIEW 애플 vs MS

IT업계의 대표적인 선두주자 애플과 MS, 그리고 잡스와 빌게이츠.. 
부자들의 대화는 역시,스케일부터는 틀리군.ㅋㅋㅋ..개그는 개그일뿐..

웹 2,0이 인터넷이 세상을 바꾸더니, 이제 웹 3.0 시대가 도래하며
모바일로 촛점이 맟춰지며 기존 PC의 종말을 예견하고 있다.

부자들의 대화, 잡스와 빌게이츠 농담따먹기 (파워_부자.jpg).ㅋㅋㅋ 개그는 개그일뿐..정말 이러진 않겠지?

대출? 나 말구, 은행이...ㅋㅋㅋ

PC의 종말 다가오나?…애플 잡스 vs MS  발머  치열한  '스티브' 설전 ...  

“PC는 한물 간 트럭이다. 스마트폰과 태블릿의 세상이 온다” -스티브 잡스 애플 CEO-  
“PC 시대는 계속된다. 주인공은 물론 윈도다” -스티브 발머 MS CEO- 
 
세계 IT 업계를 이끄는 두 ‘스티브’가 PC의 미래를 놓고 상반된 견해를 내놨다. 첨예한 신경전에 구경꾼 관심이 뜨겁다. 
스티브 발머 마이크로소프트(MS) CEO는 3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서 열린 디지털컨퍼런스에서 개인용 PC시대가 
지속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양쪽의 주장은 팽팽하기만 하다. 과연 누구의 예견이 맞아 들어갈까? 아마도 잡스쪽으로 기울 듯..


▲ 스티브 잡스(왼쪽)와 스티브 발머.

MS 발머는 PC가 태블릿 등으로 빠르게 변하고 있지만 일반적 목적 제품은 계속 존재할 것이라며 윈도우는 PC의 
다양한 기능과 형태에 최적화하고 있다고 항변했다. 이어 그는 망치로 못을 내려치듯 윈도가 급변하는 PC 시장에서
새로 생긴 ‘작은’ 문제들을 해결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가만히 당하고 있지는 안겠다는 소리..ㅋㅋ)
 
애플에 뒤진 스마트폰 사업에 있어서는 반성과 자신감을 함께 드러냈다. 역전 기회를 만들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올 하반기 중 차기 윈도모바일을 내놓기로 한 MS다. 발머 CEO는 MS가 모바일 시대를 여는 큰 사이클을 간과했다며
윈도모바일을 발전시켜 경쟁자를 따라잡을 것이라고 밝혔다. (여하튼, 애플이 선도하고 있다는 것은 인정한셈..ㅋㅋ)
 
이 같은 발언들은 스티브 잡스 애플 CEO를 정면 겨냥한 것으로 보인다. 마음대로 PC 시대의 종말을 고한 것에 대한 
반감 표시라는 평이다. 앞서 1일 잡스 CEO는 이 컨퍼런스에서 PC는 한물간 농장트럭이고 윈도는 끝없이 내리막을
걷는 중이다고 MS에 직격탄을 날렸다. 
 
발언을 종합해보면 PC는 보안, 짧은 배터리 수명, 사용상 불편 등으로 윈도와 함께 몰락하는 중이며 애플이 주도해 
시작된 아이패드나 아이폰과 같은 ‘태블랫-스마트폰’ 군단이 IT 시장을 정복할 것이라는 내용이다.  
이는 아이폰 열풍에 이어 아이패드가 출시 두 달만에 200만대가 팔리는 등 기염을 토한 가운데 나온 발언이다.
안 그래도 뼈아픈 MS에 직격탄을 날린 셈이다. (MS는 맞은 곳을 또 얻어 맞은 꼴.. 많이 아팠겠다..ㅋㅋ) 
 
게다가 발언 며칠 전 애플은 사상 최초로 MS를 시가총액에서 추월, 전체 미국 기업 중 2위에 올랐다.
윈도비스타와 윈도7의 부진이 빌미였다. 잡스 CEO의 자신감이 더 충만해진 이유다. 


과연 애플의 독주가 계속되며, 잡스의 예언대로 PC종말이 올까? 이러다 정말, MS 대출받으러 은행가야 하는건가?
새로 발표될 아이폰4가 공개되면 또한번 애플은 한발 앞서 나가게 될 것 같다..역시 발빠른 잡스, 나잡아 봐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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