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09 19:30
Posted by 스프린트

강지영 시스루룩, 속옷 비추는 공항패션 후끈..

강지영 시스루룩이 대체 뭐길래? 공항패션 화제

   카라 막내 강지영, 성인 못지 않은 과감한 ‘시스루룩’ 패션?! 속옷 훤히 비춰..


TODAY'S HOT ISSUE 
REVIEW 강지영 공항패션

카라 강지영, 속옷 비치는 시스루룩으로 인터넷 후끈, 논란 아닌 논란..
고1(16세) 카라 막내 강지영, 민낯의 속옷 훤히 비치는 '시스루 룩'  화제..

걸그룹 카라의 막내 강지영이 시스루 패션이 논란에 휩싸이며 도마에 올랐다.
인터넷에 ‘강지영 공항패션’이라는 사진이 게재되면서 화제가 되 있는것..

사진 속 강지영은  검은색 속옷이 훤히 비치는 흰색 시스루 티셔츠에 짧은 청바지와 발목까지 올라오는 블랙슈즈로 10대라고 
보기에는 다소 어려운 성숙한 멋을 보여줬던 것이다. 강지영이 현재 16살의 고 1이라는 점에서는 그녀의 패션이 지나친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나올법도 하다.
논란은 있겠지만 반대로, 화장 안해도 너무 예쁘고 패션 센스는 짱!, 공항패션의 새로운 강자로 떠오를 듯..
따가운 눈총을 받을 소지도 없지않아 있지만, 그녀의 패션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이 더 많을 것으로 보여진다. 


강지영을 포함한 카라의 멤버들이 공항에서 출국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이 올아왔는데, 전혀 화장기 없는 민낯에
흰색 티셔츠와 짧은 청바지를 입어 눈길을 끈다. 특히 강지영이 속옷이 비치는 시스루룩으로 평소 보여온 귀여운
'막내' 이미지와 다른 성숙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사로잡는다.  아직 고교 1학년인 강지영이 입기에는 야한 것 같다, 
미성년자인데 속옷이 다 비치는 시스루룩은 민망하다는 일부 의견이 있는데, 너무 부정적인 과민반응이 아닐까? 
노출이 심한것도 아니고, 유행하는 패션인데 큰 문제는 없어보인다. 그리고 요즘 너무 덥지 않은가? 이정도 쯤이야..

강지영은 카라의 일본 활동 차 8일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했고, 수속 절차를 밟는 모습이 팬들에 의해 온라인에 퍼지며
뜨거운 반응을 낳고 있는 것이다. 평범한 모습이지만 네티즌들이 사진에 주목한 것은 바로 강지영의 과감한 의상 때문..
속옷이 훤히 비치는 일명 시스루룩을 입고 있는데 '강지영 시스루룩'이 인기 검색어로 등장한 것이다. 흰색 상의가
속옷이 비치는 시스루 룩으로 ‘미성년자에게는 너무 심한 노출이 아니냐’ 는 눈총을 함께 받고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사진 속 강지영의 화장기 없는 민낮에 투명한 피부는 과감한 패션보다 더 찬사를 받을만 한 것 같다..
강지영 민낯도 정말이지 너무 예쁘다. 다 컸네,ㅋㅋ 건강한 성숙미가 느껴진다. 시스루룩이 잘 어울린다..

한편, 카라는 오는 11일 일본에서 첫 데뷔 싱글 ‘미스터’를 발매하고 일본활동에 돌입한다고 전해졌다..일본 프로모션을
마친 뒤 15일 귀국할 예정이라고 한다. 부디 좋은 활동하고 돌아 왔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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