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9.02 21:48
Posted by 스프린트

데미무어 비키니,아찔몸매..연하 애쉬튼 위한 서비스?

 데미무어 비키니 셀카 공개, 세월도 비켜가?

   중년의 헐리우드 스타 데미무어(Demi Moore) 비키니 모습, 40대 맞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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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데미무어 비키니

데미무어 비키니 사진 화제만발, 40대 후반 몸매라는 게 믿겨지지 않아..
20대 뺨치는 비키니 S라인 몸매, 데미무어 비키니 몸매 공개해 눈길...
  
할리우드 여배우 데미무어(Demi Moore) 가 47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전성기를 연상케 하는 여신의 몸매를 트위터에 공개해 화제가 되고있다.

데미 무어는 1일 자신의 트위터에  미국 로스앤젤레스 자택 욕실에서 핸드폰으로 찍은 2장의 비키니 사진을 공개한 것이다.


40대 후반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환상적인 비키니 라인을 선보인 데미무어(Demi Moore)..여전히 섹쉬~..ㅋㅋ


데미무어(Demi Moore) 트위터 바로가기
http://twitter.com/mrskutcher

데미무어는 사진들을 자신의 트위터에 올리면서 그동안 자신이 항상 원했던 몸매를 얻기 위해 무척 애썼다고 밝히며, 
지난 7월부터 세 차례 강도 높은 21일 간의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따랐다고 설명하고 있다.

정말 사진만 보고는, 그녀가 40대 후반이라는 게 믿기지 않는다. 아무리 20대라도 데미무어 앞에선 초라함을 느낄 것 같군.. 
세월엔 장사 없다지만, 데미무어는 세월도 비켜 가는 것 같다..연하의 남편과 살아서 그런지 나이를 먹지 않는 것 같다..ㅋㅋ


데미무어는 지난 2006년 애쉬튼 커쳐와 결혼 전 그의 젊음에 어울리는 외모를 만들기 위해 전신성형을 감행한 바 있다. 

예전에 외신에서 그녀가 완벽한 몸매 유지를 위해 1백50만달러(약 20억원)의 비용을 쏟아부었다고 보도했지만 데미무어는
이를 부인했었다. 반면 지난해 미국 인기 토크쇼 `데이비드 레터맨 쇼`에 출연, 아름다움을 유지하기 위해 거머리를 이용한
피 정화 방법을 쓰고 있다는 노하우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아무리 16살 연하 남편인 톱스타 애쉬튼 커쳐(Ashton Kutcher)에게 잘보이려고 한다지만, 아무래도 그녀는 몸매에 관한 것에 
상당한 집착을 보이는 것 같다. 전신성형을 한 것도 그렇고.. 저 나이에 무리한 다이어트는 아무래도 걱정이 앞선다...
아름답게 늙어가는 것도 하나의 매력일텐데..과거 청순했던 그녀의 매력이 사라지고 있는 것 같아 아쉽기만 하다....


1990년 페트릭 스웨이지와 함께 주인공을 맡은 <사랑과 영혼>...이 영화를 통해 그녀는 스타성을 인정받게 된다.
허스키한 보이스와 검은 눈동자, 검은 머리, 각진 얼굴형 등이 그녀만의 개성적이고 청순한 매력..지금도 잊혀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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