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9.07 15:25
Posted by 스프린트

한국판 패리스힐튼 4억 명품녀,명품 걸쳐도 얼굴은 싸구려?

한국판 패리스힐튼, 20대 4억 명품녀 화제,..

   케이블TV `덴트인터시티`에 출연한 20대 명품녀..부럽지 않고 불쌍해 보여...


TODAY'S HOT ISSUE 
REVIEW 4억 명품녀 돈지랄

악동 패리스힐튼을 능가하는 기고만장핳 20대 명품녀 김경아 등장 화제..
돈지랄 사상 최대의 염장질, 20대 명품녀가 불쌍해 보이는 이유는?

케이블 채널 Mnet의 `텐트인더시티`에서 패리스 힐튼을 능가하는 
20대 명품녀가 출연해 화제가 되고 있다. 역대 최고 된장녀가 될듯..

Mnet `텐트인더시티`에 물쓰듯 돈 쓰는데는 1인자를 자처하는 한국판 패리스힐튼을 능가하는 20대 명품녀가 등장했다고 한다 .
더군다나 이 여자 직업도 없고 부모 용돈만으로 명품을 모으는 여성이라고 한다. 말그대로 부모 잘만나 금기저귀 차고 다닌뇬..
한국판 패리스 힐튼  김경아씨 , 걸친 건만 4억?  역대  최고의 돈지랄...외모와  패션감각은  싸구려? ...  


▲ `덴트인터시티`에 출연한 20대 명품녀..옆에서 듣고 있던 게스트(송은이?)가 부러운 눈빛인지, 아니면 불쌍한 눈빛인지..

그동안, 소위 명품녀로 불리는 여성들이 많이 등장했지만 이 20대의 철없는 명품녀는 아예 그 격(?)이 달라 보인다.
이 여성은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고급 주택가에 살고 있으며 그녀의 방에는 타조 가죽 핸드백 비롯해 각종 명품 브랜드의 
한정판 가방과 의류 및 악세서리 등 수십억 원어치의 명품들로 가득 차 있다는 것이다. 또한번 니미럴X2...이런C급

이 20대 명품 마니아의 어마어마한 스케일에 할 말을 잃는다.  특별 게스트로 등장한 24살의 명품녀는 촬영날 몸에 치장한 
의상 및 액세서리 가격만도 4억이 넘는다고 밝혀 출연한 게스트들을 놀라게 했다고 전해진다.  더욱이 그녀는 무직에 단순히
부모님의 용돈만으로 이 같은 명품 생활을 유지한다고 전했다. 유명 연예인들의 생활을 잘 아는 패션 디렉터 우종완마저도 
이런 경우는 처음본다며 입을 다물지 못 했다고 한다. 정말 듣기 거북한 염장질녀..대체 이뇬 부모가 누군지 궁금타..


명품녀는 남들은 한 개 가지기도 힘든 명품 백들을 "색깔별로 구입"한다며 "가방에 매직으로 나만의 문구를 써볼 생각"이라는
파격 발언도 서슴치 않았다. 특히 웨이팅 기간이 6개월에서 1년 이상 걸리며 명품백 중에서는 최고가로 유명한 타조 가죽 백은
내노라하는 연예인들도 함부로 가질 수 없는 것. 이것조차 색깔별로 소지하고 있다는 그녀는 파리 본사에 가면 굳이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고 말해 MC들을 또 한번 멍하게 만들었다고 한다. 방송에서 공개한 그녀의 드레스 룸에는 한 벽장을 가득 채운
명품백들이 즐비했는데. 더욱이 그것은 사용하지 않고 단순히 관상만 하는 전시품들이라고 말해 주변을 놀라게 한다. 돈지랄~

한국에 2점 들어온다는 VVIP 가방은 물론 헐리우드 유명 스타들이 매는 한정판 제품들이 모두 그녀의 소유. 심지어 잡지화보
촬영을 하기 전 매장에서 미리 이뇬에게 판매하기 전 홍보용 촬영을 해도 괜찮겠냐는 문의가 올 정도라고 하니, 말 다했다..

이에 MC가 `한국의 페리스 힐튼`이라고 부러움을 표하자 명품녀는 "패리스힐튼과 비교되는 것을 굉장히 싫어한다. 
내가 그녀보다 낫기 때문이다. 나보다 그녀가 나은게 뭐냐"고 말해 주위를 압도했다. 더불어 "명품 생활의 단점이라면
쓸데없는 날파리들이 꼬인다는 것. 때문에 인간관계가 매우 좁다. 내가 먼저 선을 긋는다"고 말했다고 한다. 역쉬 C급~
몇 천만원도 아닌, 수 십억씩 부모에게 타다 쓰는 것은 엄연한 불법 증여..이 콩가루집안의 세무조사가 강력 요구된다...


명품으로 도배하고 다니는, 이 철딱서니 없는 된장녀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돈으로 뭐든지 다 살 수는 있지만, 정작
가장 소중한 것은 얻을 수 없을 것같아. 한편으론 불쌍하기 그지 없다... 글고...외모나 패션은 애 이리 촌스러워 보이는지..ㅋㅋ
아마도, 예전에 이슈가 되었던 압구정 패리스힐튼녀 이유하를 제치고 최고의 된장녀, 혹은 염장질녀로 등극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돈으로 칠갑을 두른다고 해도 본 바탕은 어쩔수 없는걸까? 무슨 술집여자같다..ㅋㅋ 명품은 걸쳐도 얼굴은 싸구려?
저 정도 재력이면, 영화 '미녀는 괴로워'에서처럼 성형수술로 완벽한 미인으로 둔갑(?)할수도 있을텐데..의학의 한계인가? 
볼품없는 얼굴로 all 명품으로 도배질 해가며, 명품녀로 거듭나려고 수십 억 쏟아 붓고 애쓴 노력에는 찬사를 보내는 바이다.

된장녀들의 돈지랄 사치 경쟁, 이것도 국가 경쟁력인가? 말시키는 놈이나 말하는 년이나~~;;아주 지럴들을 해라..
이런년들은 삼청교육대 부활시켜 처넣어서, 정신 상태가 명품으로 만들어질 때까지 평생 뺑뺑이 돌리다 퇴소시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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