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9.15 19:09
Posted by 스프린트

kbs 방송사고,생생정보통 아찔한 엉덩이 노출..뉴스도 노출경쟁?

kbs 방송사고,생생정보통 노출사고 시끌...

  SBS뉴스 노출사고 이어 KBS 생생정보통까지 노출사고... 공중파 왜이러나? 


TODAY'S HOT ISSUE 
REVIEW 생생정보통 노출사고

때아닌 방송사 노출사고가 화제다. SBS뉴스에 이어 KBS도 노출사고?
온라인으로 퍼지고 있는 KBS 2TV 생생정보통 노출사진, 뜨거운 화제...

SBS 8시뉴스에 이어, 이번에는 KBS 2TV ‘생생정보통’에서도 노출사고가
발생해 네티즌들의 따가운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고 한다.

KBS2 ‘생생정보통’에서는 14일 ‘명품의 소비학’이라는 주제의 영상이 방송됐다. 이중 명품을 빌려주는 매장에 대한 소개가 나올 때
점원에게 설명을 듣고있던 여성 고객의 엉덩이 일부가 아주 잠깐( 정말 찰나의 순간.ㅋㅋ) 노출이 있었다.

문제가 된 KBS 생생정보통 방송화면..멀리서 볼때는 문제가 되지 않는데, 문제의 장면을 줌인으로 확대함으로써, 문제가 커졌다.
출연자 보호차원에서, 제작진의 세심한 주의가 필요 했었다...이번엔 또 얼마의 소송이 걸릴지 궁금해진다. ㅋㅋ

KBS생생정보통 엉덩이노출 방송사고 영상 더보기

화면속 여성은 흰색 짧은 치마를 입고 허리 사이즈를 재던 중이었고 이 과정에서 치마 단이 살짝 위로 움직여 오른쪽
엉덩이 라인이 비춰졌던 것. 출연자의 얼굴 역시 매장 거울에 의해 고스란히 노출됐다. 이 장면은 아주 짧은 시간
노출됐음에도 불구하고 눈썰미 좋은 네티즌들의 눈에 포착, 캡쳐된 사진이 인터넷 상에 유포되고 있다.

자세히 보지 않으면 노출인지 모르겠던데 너무 예민한 것 아닌지 모르겠지만,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치랴? 
아주 짧은 시간 노출된 장면이 방송됐지만, 역시 NCSI (일명, 네티즌수사대)는 이를 놓치지 않고 캡처해서리 
인터넷에 올리며 뜨거운 논쟁을 일으키고 있는 것이다. 

‘생생 정보통’ 외에도 SBS ‘8시뉴스’에서도 가슴 일부가 노출 돼 피해를 입은 여성이 SBS와 CJ미디어를 상대로 거액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하는 등 최근 방송가의 노출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연예인도 모자라서 이제는 방송사도 노출경쟁에 뛰어 들었나? 시청률 올리기 위해 일부러 편집 안하는 것 아닌지..
어쨋든 조금만 신경쓰면 이런 일이 없을텐데 편집자의 잘못이 크다.. 짧은 치마를 입었는데 제작진이 편집과정에서
예의주시 했어야 했었다. SBS뉴스서 여성 가슴노출 사고와 더불어 뉴스와 교양프로가 노출에 앞장서고 있는 것은
아닌지 의문이다. 요즈음 공중파 방송 정말 왜이러나? 시청률경쟁을 위해 다음엔 MBC가 또 한 건 터트려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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