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9.20 22:05
Posted by 스프린트

탈선여교사 해임 처벌은 불가?! 30대여교사 탈선 로맨스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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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여교사 해임,처벌은? 탈선여교사 처벌못해..

  서울 화곡동 모중학교, 30대 여교사와 15세 제자 성관계 “서로 좋아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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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30대 여교사 탈선

세상에 이런 일이! 30대 여교사, 중학생 제자와 수차례 은밀한 관계, 충격..
유뷰녀인 중학교 여교사가 10대 제자와 부적절한 관계라도 처벌은 안돼?

초등학생 자녀를 둔 30대 여교사 가르치는 남학생과 부적절한 관계 맺어..
중학교 30대 여교사가 자신이 담임을 맡은 10대 남학생과 수차례 관계를
가진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정말 앞이 깜깜한 소식이 아닐수 없다.

해외토픽에나 나오는 건줄 알았는데, 설마 우리나라에도 이런 일이 있다니 경악 그 자체다 .너무도 충격적인 30대 여교사 소식..
서울 강서경찰서는 화곡동 Q중학교 여교사인 A(35)씨가 자신이 담임을 맡은 중학교 3학년 B(15)군과 몇차례 성관계를 맺은
사실이 드러나 이 남학생의 부모가 신고했다고 전해졌다.


30대 여교사와 10대 남중학생의 은밀한 관계...이들의 부적절한 관계는 남학생의 어머니가 경찰에 신고하면서 발각됐다. 
여교사가  남학생에게 성관계를 암시하는 내용의 문자에 대해 '좋았다'는 회신을 보낸 것을 학생의 어머니가 확인했기 때문.

경찰에 따르면 여교사와 남학생은 지난 10일 낮 12시쯤 영등포역 지하주차장에서 A씨의 승용차 안에서 성관계를 갖는 등 수차례
성관계를 맺었다고 한다.  뻔뻔하게도 이 여교사는 서로 좋아서 한 것일 뿐 댓가는 없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헐~
그러나 더욱 가관인 것, 현행법상 남학생이 13세 이상이며 대가 없이 서로 합의로 이뤄진 성관계이므로 처벌할 수 없어 경찰이
이 사건에 대한 수사를 종결했다고 한다. 다만 유부녀인 여교사의 남편이 경찰에 신고하면 간통죄로 처벌할 수는 있다고 할 뿐..
해당 학교는 이 사실이 외부에 알려지자 지난 18일 이 30대 여교사를 해임했으며, 교육청은 학교에 장학사와 감사관을 보내 
조사하고 있다고 전해졌다. 30대 여교사의 해임은 당연한 조치이겠지만 형사처벌을 내릴 수 없다니 참으로 답답할 뿐..

유부녀 여교사 탈선, 세상은 요지경! 충격... 이성도 없는 건가? 할말을 잃게 만드는 사건...  

이건 무슨, 일본 도색소설도 아니고..돈거래 없고 서로 좋아해서 관계를 맺었다고, 유부녀인 30대 여교사가  10대 청소년에게
몹씁 짓을 한것을 처벌할 수 없다고? 이런 한심한 작태를 그냥 넘어갈 수밖에 없다니, 정말 씁쓸하기만 하다. 

절대로 이 여교사의 파렴치한 행동은 도의적인 비판을 면하기는 어렵다. 청소년을 보호 감독해야 할 담임교사가 어린 학생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면 당연히 엄중한 처벌이 있어야 마땅하다. 탈선을 막아야 할 선생님이 도리어 어린 제자를 유혹하다니!
참나 것도 결혼하고 남편이 버젓이 있는 유부녀가~..15세면 어떤 말에도 쉽게 휘둘릴 수 있는 나이인데..어떻게 처벌이 이뤄
지지 않을 수 있는지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이것은 당시 상황에서 좋고 나쁘냐의 문제가 아니다. 만약에 똑 같은 일이 
남자 교사가 여중학생에게 일어난 사건이었으면 지금과 같은 처분이 나왔을까? 우리사회가 대채 어디로 가고 있는지 자문해 
보지 않을수 없다. 점점더 무섭고 충격적인 막장사회로 치닫고 있는 현실의 단면을 보고 있는 것 같아 안타깝기만 할 뿐이다.


사진은 영화 [고死 : 피의 중간고사]의 한장면..내용과 관계없음

사태가 이런데도, 부럽다거나 여교사가 능력자라는등 사랑에는 국경이 없다는 등의 반응은 대체 뭔가?  동물과 다름없다.. 
가정을 가진 유부녀가 20년 연하의 제자와 성관계를 한번도 아닌 여러번 가진것은 어떤 이유에도 용서할수 없는 행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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