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3.31 17:42
Posted by 비회원

13억 슈퍼카, 람보르기니 레벤톤










가장 아름다운 차, 가장빠른 차, 그리고 가장 비싼 차

람보르기니 레베톤 (Lamborghini-Reventon)


람보르기니(Lamborghini)는 전통적으로 투우에서 활약했던 황소의 이름에서 자동차 이름을 따 오는데,
이 레벤톤(Reventon) 역시 마찬가지로, 1943년 투우사 펠릭스 구즈만(Felix Guzman)을 죽인 황소의 이름에서
따 왔다고 한다. 이탈리아 자동차 회사에서 이름은 스페인 황소에서 따 온다는 것도 재미있다면 재미있는 면이다.

무르시엘라고(Murcielago)가 깔끔하고 군더더기 없는 선을 보여 주고 있다면, 레벤톤(Reventon)은 상당히 각지고
 날카로운 느낌을 준다.
이것은 레벤톤(Reventón)이 전투기인 F-22 랩터(Raptor)에서 영감을 얻어 디자인했기 때문이다.

실제 전투와의 속도시합을 벌려 따라잡은 일화도 있다하니 그 순간가속력만은 가히 세계최고라 하겠다.

레베톤은 가장 아름다운 차로 뽑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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