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9.16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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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는못말려 작가 우스이 요시토 실종, 경찰 짱구작가 실종 행방 조사중

'짱구는 못말려'의 저자 우스이 쇼시토 실종

   만화<짱구는 못말려(원제 크레용 신짱)>의 원작자 우스이 요시토 실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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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짱구작가 실종

색다른 웃음을 전하며 인기있는 짱구는못말려, 작가 '우스이쇼시토' 실종
만화 `짱구는 못말려' 원작자 우스이요시토 실종되어 행방이 묘연하다..

16일 산케이신문 등 현지언론에 따르면 우스이의 가족이 11일부터 자취를 
감춘 우스이를 찾다가 12일 사이타마현 가스카베 경찰서에 실종신고했다고.

현재 가스카베 경찰서는 다른 경찰서와 힘을 합쳐 우스이를 찾는 수색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27세 나이에 '주간만화액션'에서 데뷔한 우스이 요시토는 90년 8월부터 '주간소년액션'을 통해 연재하기 시작한 <크레용 신짱>으로 인기 만화가 대열에 올랐다. 일본 내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에서도 수많은 마니아 팬들을 형성하며 지금까지 사랑을 받고 있다.

<크레용 신짱> 속 짱구는 작가 자신의 막내딸을 모델로 한 캐릭터로 아이는 순진하다는
고정관념을 뒤엎고 엉큼하고 사고치기의 달인으로 등장한다. 성적 호기심이 친구들에 비해 유난히 강해
색다른 웃음을 전하며, 주변 인물들 또한 독특한 성격으로 재미를 선사한다.


90년 8월부터 '주간소년액션'을 통해 연재하기 시작한 <크레용 신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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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6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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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돗개에게 물어뜯기는 고양이 학대 동영상, 네티즌 경악

고양이 학대, 진돗개에게 잔인하게 물어뜯겨

   진돗개에게 잔인하게 물어뜯기는..‘고양이 학대’ 동영상 경찰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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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고양이 학대

고양이 학대동영상..진돗개가 고양이 물어뜯는 장면에 누리꾼 `경악'..
인터넷서 고양이 학대 동영상…수사 의뢰

고양이가 진돗개에게 잔인하게 물어뜯기는 장면을 담은 동영상이 
인터넷에 유포돼 `동물 학대' 논란이 일고 있다.

16일 동물보호단체인 동물사랑실천협회에 따르면 지난 7일 인터넷 한 사이트에는 끈으로 몸을 묶은 고양이를 두 마리의
진돗개가 있는 우리 안에 던져주고 개들이 잔인하게 물어뜯도록 하는 동영상과 사진이 게재됐다.
동영상 속에서 고양이는 별다른 저항도 하지 못한 채 두 마리 개에게 번갈아 물어뜯기다 결국 숨을 거뒀다.


동영상과 사진 아래에는 "고양이를 던져주니 (진돗개가) 이게 웬 떡이야 한다. 
성견이 되면 제대로 써먹을 수 있는 견이 될 것"이라는 글도 함께 올라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어떻게 이렇게 잔혹할 수 있나' `고양이를 키우는 사람으로서 너무 화가 난다'고
댓글을 남기는 등 게시자를 강하게 비난했고, 현재 이 동영상은 삭제된 상태다.

이 소식을 접한 동물사랑실천협회는 15일 해당 동영상에 대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협회 관계자는 "해당 사이트의 다른 글들로 미뤄 이런 방법으로 고양이를 죽이는 일이 계속 이뤄져 온 것으로 보인다"며 
"진돗개 훈련을 위해 이런 일을 벌였든, 단순히 오락용이었든 모두 동물보호법에 어긋나는 잔혹한 행위"라고 말했다. 
이어 "아직도 많은 동물이 음지에서 끔찍한 학대를 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말 못하는 동물들이라고 
양심의 가책 없이 마구 학대하는 사람들에게 경각심을 심어준다는 차원에서 이번 사건을 엄중히 조사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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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6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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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 돼지독감 바이러스에서 변이하여 사람에게 유행?

신종플루, 10년간 돼지 속에 유행하다 변이

   돼지들 사이에서 오랫동안 유행하다가 변이를 일으켜 사람으로 감염되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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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신종플루 돼지


"신종플루원인, 돼지로부터 시작돼"..."신종플루, 10년간 돼지 속에..."
신종플루는 최소한 10년 동안 돼지들 사이에서 눈에 띄지 않게 유행하다가 
변이를 일으키며 사람으로 감염되기 시작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애리조나 대학의 마이클 워로베이 박사는 신종플루가 남모르게 
돼지들 사이를 떠돌다가 변신을 통해 사람에게로 옮겨졌으며 지난 4월 
이 신종 독감바이러스가 처음 사람에게서 발견될 때까지 몇 달 동안은 
눈에 띄지 않게 사람들 사이에서 유행하고 있었을 것이라고 밝혔다.

독감바이러스의 변이를 전문적으로 추적하고 있는 워로베이 박사는 미국의학연구소가 주최한 독감전문가 회의에서 이같이 밝히고
이는 돼지독감 바이러스 감시체계를 개선할 필요가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신종플루 바이러스는 일부 조류독감 바이러스의 유전자배열을 갖고 있으나 
이 바이러스가 조류에서 돼지로 옮겨간 것은 상당히 오래 전이라고 워로베이 박사는 밝혔다.

이어 신종플루 바이러스는 사람에게 옮겨간 이후 돼지들 사이에서 유행하고 있었을 때보다 1.5배나 더 빠른 속도로
유전자가 바뀌었으며 다행히 아직 변종이 나타나고 있지는 않지만 결국에는 변이가 시작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 신종 인플루엔자A(H1N1)란 무엇일까?
최초 돼지를 감염시킨 전염성이 있는 호흡기질환성 바이러스...신종 인플루엔자 A(H1N1) 바이러스가 원인
조류 독감 (Avian flu)과는 다른 바이러스 조류와 인간에 의해 돼지가 감염 될 수 있고,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쉽게 감염 될 수 있음
대부분의 경우, 신종 인플루엔자는 사람과 돼지 사이의 접촉 시 발병. 이 같은 보도는 전 세계에 주기적으로 보도가 됨. 
따라서, 돼지는 정기적으로 백신 주사를 맞음. 하지만, 최근 발생한 2009년 사례와 같이, 반드시 돼지와의 접촉만이 
신종 인플루엔자의 발병의 원인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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