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9.17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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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 예비신랑,4살 연하 골프강사 J씨 결혼예정...

진재영 열애, 4살연하남  골프강사 J씨 화제...

  진재영 핑크빛 러브스토리 모락모락, 4살 연하 골프강사와 열애중, 결혼예정?

진재영 핑크빛 러브스토리 모락모락, 4살 연하 골프강사와 열애중?
배우 진재영이 네 살 연하의 남성과 열애설이 불거졌다.


17일 한 매체는 진재영이 SBS '일요일이 좋다'의 코너 '골드미스가 간다'
하차 후인 지난 6월부터 골프강사 J씨와 핑크빛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준수한 외모를 지닌 J씨는 듬직한 품성의 소유자로, 두 사람은
골프 강습생과 스승사이로 처음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져..

특히 '골드미스가 간다' 하차와 관련, 구설수에 휘말렸을 당시
남자친구 J씨가 큰 버팀목이 돼 줬다고 알려졌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6월 '골드미스가 간다' 하차한 후 자신의 인터넷 쇼핑몰 '아우라 제이'를 운영하고 있다.
진재영 역시 이같은 열애설을 인정하고 있으나, 아직 서로 시작하는 단계인
만큼 예쁘게 지켜봐달라고 당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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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7 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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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애 첫 베드신 ‘뒤태 전라’ 파격노출..영화 ‘불꽃처럼 나비처럼'

수애, 생애 첫 베드신 도전 파격노출 화제...

   ‘불꽃처럼 나비처럼’ 언론시사회 공개,뒷태전라연기 수애 파격변신 화제

 

수애의 뒷모습을 전부 노출하는 파격 베드신 선보일 영화'불꽃처럼 나비처럼'
수애, 생애 첫 베드신 ‘뒤태 전라’ 파격노출..‘불꽃처럼’ 아름다워 ...

단아함의 대명사’ 배우 수애가 영화 ‘불꽃처럼 나비처럼’에서 뒷모습을
전부 노출하는 파격 베드신을 선보여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이는 16일 오후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첫 공개된 ‘불꽃처럼 나비처럼’ 언론시사회를 통해 밝혀졌다. 명성황후 역을 맡은 수애는 극중 무명(조승우)이 아닌 고종(김영민)과의 베드신에서 뒤태 전라 노출 열연을 펼쳤다.

약 5분간 계속된 정사신에서 수애는 침소 밖에 사랑하는 무명 역의 조승우를 세워두고 고종과 정사를 벌인다. 이 때 1~2초 정도 뒤태를 전라로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선정적이라기보다 영화 제목인 불꽃처럼 나비처럼 아름다운 베드신이다.

수애는 최근 인터뷰에서 생애 첫 베드신 소감을 밝힌 바 있다. 베드신 행위 자체보다는 그 장면에서의 감정연기가
더 힘들었음을 강조했다.


수애는 “감정적으로 힘든 것이었지 베드신 자체가 힘든 건 아니었다. 고종과의 침소 장면인데 밖에는 사랑하는 무명이 있고
그가 있는 것을 알면서 고종과 정사해야 하는 민자영의 감정을 연기하는 게 힘들었다”며 “그런 경험을 해보지 않아 더 어려웠다”고
설명했다.
또 수애는 “관객들은 선정적인 것을 기대하지만 선정적인 것을 위한 게 아닌 감정 전달을 위해 필요한 장면이었다”며
“이번 베드신은 노출보다 표정과 눈빛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고 부연했다.
조승우의 군입대 전 마지막 작품으로도 주목 받고 있는 ‘불꽃처럼 나비처럼’은 명성황후와 호위무사 무명의 가상의 사랑이야기를
그린 팩션영화다. 연출자 김용균 감독에 따르면 전체관람가를 목표로 촬영했으나 15세 관람가로 개봉된다. 오는 24일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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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7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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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 사건당시 CCTV 확보, 강인 폭행혐의를 벗을수 있을지 관심쏠려

강인, 폭력혐의  사건당시 CCTV 확보

   슈퍼쥬니어 강인, 폭력혐의 불구속 입건 사건당시 CCTV가 진실을 밝힐까?


TODAY'S HOT ISSUE 

REVIEW 강인 CCTV

슈퍼쥬니어 강인, 폭력혐의 불구속 입건 사건당시 CCTV가 진실을 밝힐까?
강남경찰서, 강인 사건당시 CCTV 확보 강인 ‘폭행혐의 벗을까?’

강남경찰서가 슈퍼주니어 강인의 폭행사건 당시 CCTV를 확보했다.
앞선 진술에 따르면 강인은 자신은 맞기만 했을 뿐 때리지 않았다고 했으나
경찰 측은 "다른 피의자 진술로 보아 폭력가담 혐의가 인정된다"고 밝혔다.

이 CCTV는 강남구청 측이 방범용으로 설치한 것으로 CCTV가 공개되면 강인의 폭행 가담 여부가 밝혀질 것으로 보인다.
강남경찰서 형사과장은 이날 오전 브리핑을 통해 "새벽 무렵 논현동의 한 주점에서 사소한 시비 끝에 폭력을 행사한 혐의로
강인 외 3인을 수사 중이다"고 말했다.

CCTV는 9월 16일 새벽 논현동 주점 근처에서 일어난 강인이 연루된 폭행사건 수사에 중요한 자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당시 정황에 따르면 강인은 오전 3시 35분께 주점에서 자리를 착각해 잘못 들어온 손님 2명과 시비 끝에 주먹다짐을 벌였다.
경찰 조사 과정에서 피의자 1명이 강인과 상호 주먹과 발로 차는 등 폭력행위가 오고 갔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강인은 폭행에 가담한 사실을 부인하고 있어 CCTV 확보로 인해 강인이 폭행혐의를 벗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강남경찰서 곽정기 형사과장은 9월 16일 오전 11시께 브리핑을 갖고
“주점에서 사소한 시비 끝에 폭력을 행사한 혐의로 슈퍼주니어 강인을 수사 중이다”며
“강인을 비롯한 4명이 모두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고 말했다.

이어 “피의자 강인은 자신은 맞기만 했을 뿐 때린 사실이 없다고 변명하나
다른 피의자 진술로 보아 폭력가담 혐의가 인정된다”며
“강인 등을 공동폭행 혐의로 (불구속)입건했으며 향후 추가 수사를 진행할 예정이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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