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04 17:36
Posted by 스프린트

SBS뉴스 연예인마약 보도,혐의자 A씨 화면처리 논란

마약투약혐의 연예인 A씨, 결백 주장..,..

.. 네티즌 캡춰화면 통해 연예인 마약 보도 A씨, 이천희로 추정, 파장예고!.



몇일동안 청담동 클럽사진 문제로 떠들썩하더니, 오늘은 거기서 한발 더
나아가 마약 혐의 연예인으로 떠들썩하군요.어제 저녁 SBS 8시 뉴스에서
모 연예인이 마약혐의로 입건되어 조사중이라는 보도가 나오던데,
자료화면에서 모자이크 처리를 했지만, CSI를 능가하는 네티즌수사대는
어렵지 않게 그 사진이 이천희씨라는 것을 알아낸듯 하다.

SBS 측은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왕성한 활동을 보이고 있는 유명
연기자 A씨가 마약 투약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가 두 달 전
적발된 영화배우 주지훈처럼 외국에서 몰래 들여온 마약을 건네 받아
투약한 것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그런데 자료화면에는 A씨가
연말 한 시상식에 상을 타고 수상소감을 발표하는 모습을 내보냈다.
얼굴만 모자이크 처리를 했을 뿐 의상이나 뒷 배경은 그대로 내보냈다.


하지만 이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어렵지 않게 해당 장면을 찾아 A씨가 누구인지 밝혀냈다. 바로 최근 패떳에 하차한 이천희 !!
캡춰화면 통해 연예인 마약 보도 A씨, 이천희로 추정, 파장예고! 마약 혐의 연예인 이천희? 제발 아니기를!





SBS는 해당 기사를 내보내면서 A씨가 지난 연말 모 시상식에서 상을 타는 모습을 자료화면으로 사용했다.
하지만 SBS는 A의 얼굴만 모자이크 처리를 했을 뿐 A씨 의상이나 뒷 배경 등을 지우지 않아 A씨가 누구인지를 쉽게
알 수 있게 해버렸다. 경찰에서는 마약 투약 연예인들의 신원을 밝히지 않았는데 SBS가 연예인 한사람을 아예 매장시켜버렸다
신중치 못한 보도였다. 보도내용이 사실이 아니기를 바라며 SBS의 적절치 못한 화면처리에 논란이 예상되고 있다,


SBS뉴스 ,연예인 마약관련 보도 <저작권자. SBS>


원본출처

http://mplay.sbs.co.kr/news/newsVideoPlayer.jsp?news_id=N1000602598&fname=nw0123c241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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