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05 01:07
Posted by 스프린트

마약혐의 연예인 A, 어설픈 화면처리로 신원노출 파장논란

SBS뉴스.연예인마약 관련뉴스.,..

.. 네티즌 캡춰화면 통해 연예인마약 보도 A씨, 이모씨로 추정, 파장예고!.


청담동 클럽사진 문제로 떠들썩하더니, 오늘은 거기서 한발 더 나아가 
마약 혐의 연예인으로 떠들썩하군요. 어제 저녁 SBS 8시 뉴스에서 모 연예인
마약혐의로 입건되어 조사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는데, 자료화면에서 모자이크 처리를 했지만, CSI를 능가하는 네티즌수사대는 어렵지 않게 그 사진이 
이모씨는 것을  쉽게 알아낸듯 하네요.

SBS 측은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왕성한 활동을 보이고 있는 유명
연기자 A씨가 마약 투약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가 두달전
적발된 영화배우 주지훈처럼 외국에서 몰래 들여온 마약을 건네 받아
투약한 것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그런데 자료화면에는 A씨가 연말 한 시상식에 상을 타고 수상소감을
발표하는 모습을 내보냈더군요. 얼굴만 모자이크 처리를 했을 뿐 


의상이나 뒷 배경은 그대로 내보냈는데요. 하지만 이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어렵지 않게 해당 장면을 찾아 A씨가
누구인지 밝혀냈더군요. 바로 패떳의 이모씨 ㅊ데렐라 !!

캡춰화면 통해 연예인 마약 보도 A씨, 이모씨로 추정, 파장예고! 마약 혐의 연예인 천데렐라 ? 제발 아니기를!



SBS는 해당 기사를 내보내면서 A씨가 지난 연말 모 시상식에서 상을 타는 모습을 자료화면으로 사용했다.
하지만 SBS는 A의 얼굴만 모자이크 처리를 했을 뿐 A씨 의상이나 뒷 배경 등을 지우지 않아 A씨가 누구인지를 쉽게
알 수 있게 해버렸다. 경찰에서는 마약 투약 연예인들의 신원을 밝히지 않았는데 SBS가 연예인 한사람을 아예 매장시켜버렸다
신중치 못한 보도였다,
SBS 연예인 마약복용 혐의 보도,A씨 이천희 추정, 파장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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