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05 06:56
Posted by 스프린트

연예인마약 논란,김태원고백과 윤설희

SBS뉴스.연예인마약 관련뉴스.,..

.. 네티즌 캡춰화면 통해 연예인마약 보도 A씨, 이모씨로 추정, 파장예고!.


청담동 클럽사진 문제로 떠들썩하더니, 이제는 마약 혐의 연예인으로
떠들썩하군요. SBS뉴스에서 모 연예인 마약혐의로 입건되어 조사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는데, 자료화면에서 모자이크 처리를 했지만, CSI를 능가하는
네티즌수사대는 어렵지 않게 사진이 이모씨라는것을 쉽게 알아낸듯 하다.

SBS 측은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왕성한 활동을 보이고 있는 유명
연기자 A씨가 마약 투약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가 두달전
적발된 영화배우 주지훈처럼 외국에서 몰래 들여온 마약을 건네 받아
투약한 것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그런데 자료화면에는 A씨가 연말 한 시상식에 상을 타고 수상소감을
발표하는 모습을 내보냈더군요. 얼굴만 모자이크 처리를 했을 뿐


의상이나 뒷 배경은 그대로 내보냈는데요. 하지만 이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어렵지 않게 해당 장면을 찾아 A씨가
누구인지 밝혀냈더군요. 바로 패떳의 이모씨 ㅊ데렐라 !!

캡춰화면 통해 연예인 마약 보도 A씨, 이모씨로 추정, 파장예고! 마약 혐의 연예인 천데렐라 ? 제발 아니기를!




SBS는 해당 기사를 내보내면서 A씨가 지난 연말 모 시상식에서 상을 타는 모습을 자료화면으로 사용했다.
하지만 SBS는 A의 얼굴만 모자이크 처리를 했을 뿐 A씨 의상이나 뒷 배경 등을 지우지 않아 A씨가 누구인지를 쉽게
알 수 있게 해버렸다. 경찰에서는 마약 투약 연예인들의 신원을 밝히지 않았는데 SBS가 연예인 한사람을 아예 매장시켜버렸다
신중치 못한 보도였다,

한편,4일 방송된 MBC '뉴스 후'와의 인터뷰에 응한 김태원은 "마약에 중독되는 것은 25년 동안 이루었던던 것을 한 방에
날리는 겁니다"라며 경험자로서의 입을 열었다. 그는 "저 자신도 1988년도에 모든 걸 다 잃었어요. 다시 일어나는데 굉장히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고 고백했다.




이어 "한방에 날리는 겁니다. 물론, 쾌락이 있으니까 하겠지요"라며 "저 자신도 1988년도에 모든것을 다 잃었어요"라고 
한숨섞인 과거를 돌아봤다. 그리고 "다시 일어나는데 굉장히 오랜 시간이 걸렸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김태원은
 "저도 이제야 알았지만, 재미있는 부분이 많다"며 " 아이를 낳고, 아내를 맏이하고, 그게 더 가는 겁니다. 마약을 하는 건
 잠깐 가다 마는 것이지만 아내를 맞이하고 아이를 낳고 키우는 건 그보다 더 가는 것이다. 왜 그것을 포기하는가"라고
마약 중독의 심각성을 경고했다.
 
한편, MBC '뉴스 후'는 한류스타 주지훈과 윤설희를 비롯해 '마약 연예인'들의 오늘과 내일에 대해 심층 보도했다.
방송이후, 인터넷은 주지훈,윤설희,이X희 등 마약연예인 관련글이 인기검색어 상위에 랭크되는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윤설희 / 국내배우
출생 1982년 11월 4일
신체 키166cm, 체중41kg
팬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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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훈 / 탤런트,국내배우,뮤지컬배우
출생 1982년 5월 16일
신체
팬카페 (공식) 세계를 정복할 배우 주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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