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07 09:33
Posted by 스프린트

기성용 골 동영상, 집중력이 돋보였다, 한국 UAE 2:0 완파

남은 2경기 관계 없이 남아공월드컵 본선 진출

....한국이 UAE를 2-0으로 격파! 박주영, 기성룡 골 2:0 격파


집중력과 스피드가 돋보였던 모처럼 시원한 판 승부였다.

캡틴 박지성이 선수들에게 작전을 지시하는 활약이 눈부셨다.
기성용 추가골 장면, UAE의 실수로 행운의 골이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기성용의 집중력이 돋보였다.

6월 6일 두바이에서 펼쳐진 UAE<아랍에미리트>와 최종예선 6차전
(UAE와는 2차전)에서 박주영의 선제골과 기성용의 쐐기골로 UAE를
2-0으로 격파 남은 사우디와 이란과의 경기에 관계없이 본선에 
진출하게 되었다. 2경이 모두 패할 경우라도 조 2위로 본선에 진출
할 수있기 때문이다.

남은 예선전 끝까지 최선을 다해 멋진 모습을 기대해 볼만 하겠다.


이번 UAE와의 경기를 승리하여 월드컵 본선진출을 확정지음에 따라 우리나라는 총 8회, 연속 7회진출의 위업을 달성했다.
잉글랜드가 연속 6회 월드컵 진출을 한 것에 비하면 엄청난 결과를 한국의 태극전사들이 만들어 낸 것이다.

지난 1930년 우루과이에서 펼쳐진 첫 대회 이후 2006독일월드컵까지 18차례 열린 월드컵에서 7회 연속으로 본선에 진출한
국가는 한국을 포함, 6개국 밖에 되지 않는다.


허정무호, UAE 꺾고 월드컵 본선 진출확정! 경기 하일라이트




기성용 추가골 장면, UAE의 실수, 행운의 골이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기성용의 집중력이 돋보인다.

기세가 오른 한국은 김정우의 안정적인 볼배급과 좌우 측면을 활용한 빠른 공격전개로 UAE의 골문을 노렸다. 
전반 35분 이근호가 뒤로 살짝 빼준 공을 왼발로 강하게 찼지만 골키퍼 마제드 나세르의 선방에 걸려
아쉬움을 남겼던 기성용. 2분 뒤인 전반 37분 박지성이 후방에서 높게 올려준 공을 상대 수비수가 
가슴으로 백패스한 것을 골키퍼가 몸을 던져 잡으려다 공이 그대로 흘렀다.
기성용은 이 틈을 놓치지 않고 골지역 왼쪽으로 달려들며 공을 가로챈 뒤 가볍게 오른발로 차 넣어
골문을 갈랐다. 골키퍼 실책을 놓치지 않은 기성용의 재치있는 플레이가 돋보인 득점포였다. 

한박자 빠른 공격, 박주영의 공격이 모처럼 멋진 활약이 되주었다,

캡틴 박지성이 선수들에게 작전을 지시하고 있다. 역시 그의 활약이 눈부셨다

박주영이 전반 10분 경, 골을 넣은 후 기도를 하고 있다.

강한 집중력이 없었다면, 기성용의 골은 없었을 것이다. 선수들이 즐거워 하고 있다.

어느덧 노장이 된 이영표, 하지만 투지는 여전하다. 이영표선수가ㅣ UAE선수와 공중볼을 다투고 있다.

기성룡 선수가 UAE<아랍에미리트>선수와 볼을 다투고 있다.

허정무 감독이 첫골을 넣은 박주영과 포옹하며 기쁨을 나누고 있다.


한국은 2010남아공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6차전, 한국 UAE전에서 2-0으로 승리, 본선 진출을 조기에 확정지었다. 
연속 7회, 총 8회 본선 진출이다. 

한국축구대표팀, 수고하셨습니다. 화이팅 !!
Trackback: 0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