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09 00:58
Posted by 스프린트

양파컴백, MBC 납량드라마 ‘혼’ OST로 가요계 컴백

2년만에 OST로 컴백하는 발라드 여왕, 양파

....MBC ‘혼’ OST를 통해 다시금 발라드 여왕의 위엄을 뽐낼 예정


오는 8월 팬들의 곁으로 다시 찾아오는 가수 양파의 컴백이 화제가 되고있다.

MBC ‘혼’ OST를 통해 다시금 발라드 여왕의 위엄을 뽐낼 예정인 것.

최근 코어콘텐츠미디어로 소속사를 이적한 양파는 MBC 납량드라마 <혼>의 주제가를 통해 활동을 재개한다.

지난 1997년 데뷔 ‘애송이의 사랑’ ‘천사의 시’ ‘알고 싶어요’ ‘아디오스’ 등을 
히트시키며 최고의 여고생 가수로 자리매김했던 양파는 2001년, 돌연 
활동중단을 선언하고 미국 유학을 떠났다.

이어 2003년 베스트 앨범 발매 후 4년 만에 정규 앨범 ‘사랑, 그게 뭔데’를 
발표한 그녀는 더욱 호소력 짙어진 목소리로 가요계를 사로잡는데 성공했다.
지난 4월 씨야, 다비치등이 소속된 코어콘텐츠 미디어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그녀는 컴백곡으로 드라마 ‘혼’의 주제가를 택했다.

‘혼’은 오는 8월 방송되는 납량 특집 드라마로 현재 이서진, 임주은, 박건일, 
이진, 지연의 캐스팅이 완료된 상태다. 



드라마 ‘혼’ ,MBC 납량 특집 미니시리즈 2009년 8월 5일 방송예정, 이서진, 임주은 등 출연.
웹사이트  http://www.mbchon.co.kr

<혼>은 8월 5일부터 방영될 MBC 납량특집 미니시리즈로 억울하게 살해된 귀신이 주인공의 몸에 들어가 악을 응징한다는
내용이다.

양파가 이번에 부르게 될 곡은 백지영의 ‘총 맞은 것처럼’ 에이트의 ‘심장이 없어’ 등의 곡을 히트시킨 작곡가 방시혁이 작곡한 
곡으로써, 방시혁만의 특유의 스타일과 양파의 호소력 짙은 보이스가 어우러져 좀 더 깊은 음악을 선보일 것 이라는게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작곡가 방시혁이 만든 곡이라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 1997년 데뷔곡인 '애송이의 사랑'을 비롯하여, '알고싶어요' 등 큰 인기를 누렸던 양파가 2001년 미국 버클리 음대로
유학을 떠났다가 7년만에 '사랑, 그게 뭔데'를 들고 가요계로 돌아와 그녀 특유의 음색을 전했듯이, 또다시 '혼'을 통해서도
그녀만의 보이스와 호소력 짙은 음색으로 또다른 매력을 과시하지 않을까 이목이 주목되고 있다.


컴백무대서 'Listen'부르는 양파. 넘 잘불러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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