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10 12:01
Posted by 스프린트

이루-이다해 열애설 화제, 또하나의 스타커플 탄생할가?

또하나의 스타커플 탄생?, 이루-이다해 열애설

.... 이미 어느정도 소문이 난 공인된 커플이라며 열애설을 보도


연일 발표되고 있는 스타들의 핑크빛 열애소긱이 끊기지 않고 있다.

이루-이다해, 이미 공인된 커플이란 열애설에 '사실무근'
가수 이루와 배우 이다해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10일 세계일보는 이루-이다해가 최근 자주 어울리며 사랑을 키워가고 있고,
연예계에서는 이미 어느 정도 소문이 난 공인된 커플이라며 열애설을 보도.

이 언론사는 현재 지난해 5월부터 공인근무요원으로 복무중인 이루가
근무를 끝내고 친구들과 어울릴 때마다 이다해가 함께하고 있으며, 
이루의 한 측근의 말을 인용해 이루의 부모님도 이다해에 대해 알고 있고 
이루의 어머니가 아직 이다해에 대해 어색해하는 분위기라고 전했다.

하지만 이 같은 열애설을 접한 이루-이다해 양측은 모두 ‘사실무근’이라며
 열애설에 황당해하고 있다.


이루의 소속사 측은 “이다해 씨와는 친구 사이이다. 교제라니 말도 안된다”며 “이루가 이다해 씨와 커피숍에 함께 갔다고 하던데
당시 매니저는 물론 여러 친구들이 동석했다”고 황당해했다.

이다해 소속사 역시 “이다해의 친구와 이루 씨가 친분이 있어서 이루 씨가 군 입대하기 전 매니저 등과 함께 동반해 식사를
한 적이 있다”며 “말도 안된다”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이다해는 MBC 드라마 ‘에덴의 동쪽’ 이후 휴식을 취하며 현재 연기 활동 복귀를 위한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으며, 
이루는 현재 서울 종로구청에서 공인근무요원으로 군 복무 중이다.

한편, 이루-이다해의 열애설 외에 최근에는 노홍철-장윤정이 한달 째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고 깜짝 열애를 발표하고, 
10일에는 가수 세븐-박한별이 그 동안 소문이 무성했던 열애를 인정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다해, 파격적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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