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23 10:02
Posted by 스프린트

황혜영 비키니 몸매,쇼핑몰에서 명품 비키니몸매 과시

30대 맞어? 황혜영 S라인 불륨 섹시몸매

.... 황혜영, 여름 앞두고 다시 한 번 명품 몸매 과시


노출의 계절, 여름이 성큼 다가온 가운데 연예인 비키니사진이 뜨겁다.
투투의 멤버 황혜영(36)이 매끈한 비키니 몸매를 과시해 화제다.
 
아직까지 최강 동안으로 평가 받고 있는 황혜영은 최근 자신이 운영하는
인터넷 쇼핑몰에 직접 비키니 모델로 나서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30대 후반 같이 않은 동안 외모와 작은 체구지만, 탄탄하고 군살 없는
볼륨감 있는 그녀의 빼어난 몸매에 네티즌들의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황혜영이 비키니 몸매를 공개하자 그녀가 운영하는 쇼핑몰은 물론
미니홈피에도 네티즌들의 폭주로 일순간 마비되는 사태가 벌어지고 있다.

그룹 투투 출신의 황혜영이 자신이 운영 중인 쇼핑몰에 비키니 사진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 잡고 있다.
여름에 유행할 비키니 의상을 직접 입고 피팅 모델로 나선 황혜영은 작은
체구 임에도 불구하고 군살 없는 탄탄한 몸매를 선보이며 네티즌들로부터
찬사를 받고 있다.
특히나 그녀는 가슴선과 허리 라인이 노출되는 모노키니까지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자신의 명품 몸매를 유감없이 과시하였다.
지난해에도 자신의 쇼핑몰에 비키니 사진을 올려 화제가 되었던 그녀는
올해에도 비키니 사진을 공개하면서 자신의 미니홈피와 쇼핑몰 사이트의
 접속이 급속히 늘고 있다.
한편 그동안 방송과 사업을 병행했던 황혜영은 쇼핑몰이 많은 사랑을 받으면서 앞으로 사업에 전념할 뜻을 밝혔다.



그룹 투투 출신의 황혜영(36)이 자신이 운영 중인 쇼핑몰에 비키니 사진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 잡고 있다.
황혜영은 자신이 운영하는 쇼핑몰에서 직접 피팅모델로 나서 올 여름 출시된 수영복 의상을 선보였다.
 
특히 그는 서른 후반의 나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균형 잡힌 몸매와 어려보이는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또한 황혜영은 가슴선과 허리 라인이 과감하게 노출된 비키니까지 완벽하게 소화해내 많은 네티즌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황혜영은 지난 2007년 온라인 쇼핑몰을 오픈하며 사업가로 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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