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8.04 10:43
Posted by 스프린트

여성듀오 텐(TEN)멤버 하나, 등에 새긴 매화문신 논란

매화그림 문신 동양화처럼 그려, 낙관까지 찍혀

.... 여성2인조 듀오텐, 트로트 디스코 결합한 '티스코'라는 새로운 장르 선봬... 


신인 여성듀오 텐(TEN)멤버 하나의 등에 새긴 매화 문신이 논란이다.

텐의 하나의 등에 새겨진 문신은 여느 문신과는 다른 동양화의 그림처럼
그려져 있고, 낙관까지 찍혀 있어서 다소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흔한 문신이 아닌 것 같다. 도대체 어떤 문신이냐" 
"도대체 왜 매화 문신을 새긴거냐" "등 한쪽을 가득 메운 문신이 보기
좋지 않다" 등의 의견을 내놓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텐의 소속사 초록별 엔터테인먼트측은 "하나가 올해 초 한국에서
독보적인 타투 작품 세계를 갖고 있는
타투 아티스트 산리로부터 '불매향'이라는 제목의 문신을 새겼다"며
"붉은 매화도와 함께 새겨진 '梅寒不賣香'(매한불매향)이라는 한자는
'향기를 함부로 팔지 않겠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가수로 데뷔하는 하나의 다부진 각오를 담은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 문신은 우연찮게 1차 화보컷에서만 공개됐을 뿐이다.
실제로는 볼 수 없을 것"이라고 딱 잘라 말했다.


고전 회화를 소재로 독특한 타투를 선보이는 산리는 지난 6월 홍대 상상마당에서 전시회도 가질 만큼 유명한
타투이스트다. 하나의 문신은 산리의 낙관까지 새겨져 있어 매화를 주제로 한 한편의 한국화를 보는 듯한 
느낌을 불러일으킨다.



텐은 음원 공개 전부터 뜨거운 관심과 반응을 받고 있다. 평균신장 173cm의 9등신 몸짱 듀오라는 사실도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들이 선보일 티스코(디스코+트로트)라는 새로운 음악 장르와 화끈한 비주얼 역시 이에
한몫을 담당하고 있다.


평균 173cm 9등신 몸짱 ‘텐’가요계 도전, 트로트와 디스코 결합한 '티스코
여성 듀오 TEN, 동성애 논란으로 '시끌' !!

가요계 새로운 관심사로 떠오른 여성튜오 텐(TEN)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평균 신장 173cm, 9등신 아가씨들이 가요계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트로트와 디스코’를 결합한 ‘티스코’라는 새로운 음악 장르를 들고 나타난  여성 2인조 ‘TEN(텐)’ !!! 


여성 2인조 ‘TEN(텐)’ 동성애 논란

사진 속 TEN의 두 멤버(하나 송이)는 서로의 다리를 포개거나 몸을 진하게 맞대고 있는 모습은 물론 심지어
키스를 하려는 것 같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사진 속 두 사람의 포즈가 동성 간의 야릇한 느낌을 자아낸다. 너무 강도가 높은 것 아니냐" 
"두 사람이 정말 어떤 사이냐"는 등의 의견을 표하고 있다. 

이같은 논란에 대해 TEN 소속사 초록별 엔터테인먼트 측은 "진위 여부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겠다"며
"TEN의 전체적인 콘셉트가 섹시하고 관능적인 이미지인 것은 사실이지만 아직 공개되지 않은 사진에는
두 멤버의  다른 모습을 담은 재미있는 이미지도 많다"고 밝혔다.



‘TEN(텐)’의 멤버인 하나(27)와 송이(23)는 각각 신장 171cm와 176cm의 장신이다. 
하나와 송이는 "초등학교와 중학교 때부터 키가 170cm가 훌쩍 넘었다. 그래서 여자 친구들로부터 더욱
사랑을 받았던 기억이 있다"며 "20살 부터 가수를 꿈꾸며 실력을 다져왔다. 외모에만 치중하는 그저 
그런 여성그룹이 되고 싶진 않다. ‘티스코’라는 새로운 장르를 국내에 정착시키는데 한몫을 담당하고 싶다"고 
포부를 전했다.

두 사람이 들고 나온 싱글의 제목은 바로 ‘cheer up’은 의기소침해있고, 위축돼있는, 우울한 사람들에 
용기를 북돋워주고, ‘행복 바이러스’를 전파하겠다는 각오다. 
중독성 있는 리듬과 경쾌한 가사를 위주로 한 ‘골라봐’와 ‘몰라요’ 등 두곡의 노래로 구성됐다.

특히 타이틀곡인 ‘골라봐’는 결혼 3년차에 접어든 후 자칫 무료함을 느낄 수 있는 미시들이 고개를 끄덕이며
공감할 수 있는 가사를 경쾌한 리듬으로 풀어냈다. 이들의 첫 음반은 실력파 래퍼 수호가 녹음을 도와 사운드를 다듬었다.

소속사 초록별 엔터테인먼트는 "가요계 정상급 10%가 되고 싶다는 바람으로 ‘TEN(텐)’이라는 이름을 지었다.
‘10점 만점의 10점’이라는 역발상적인 의미도 가지고 있다"고 소개했다.


신인 女듀오 텐(TEM), 네티즌 뜨거운 관심
신인 여성듀오 텐(TEN)에 대한 관심으로 홈페이지가 두 번이나 다운되는 사태가 벌어졌다.
텐 소속사 초록별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1일 오전 11시와 오후 4시께 3000여 명에 가까운 네티즌이 동시에 
접속하는 바람에 홈페이지가 마비돼 복구를 해야했다"며 "관계자들의 문의도 폭주하고 있다. 
이렇게 뜨거운 관심을 받을 줄 미처 예상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텐 멤버 하나와 송이는 소속사를 통해 "여러분들의 열광적인 반응에 정말 행복했다"며 "이번 음반 콘셉트인
행복 바이러스가 오히려 우리에게 전파된 것 같다. 정말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텐은 평균 신장 173cm, 9등신 몸짱 미인 2인조로 구성된 여성 듀오다. 트로트와 디스코를 결합한 타이틀곡
'골라봐'로 이달 말 데뷔를 앞두고 있다. 하나는 10대 시절 캐나다 유학 중 세계적인 패션 잡지 모델로 활약했으며
송이는 어린이 합창단으로 활동한 이색 경력의 소유자들이다.

소속사는 "텐은 '가요계의 톱 10퍼센트가 되고 싶다'는 바람과 '10점 만점에 10점'이라는 이중적 의미를 가진
그룹"이라며 "지금까지 가요계에서 숫자를 이름에 넣은 가수들이 모두 성공했는데 텐 역시 이들의 명성을
이어갔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텐은 이달 말 첫 싱글 음반 '치어 업(Cheer Up)'을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공개할 예정이다.


텐은 음원 공개 전부터 뜨거운 관심과 반응을 받고 있다. 평균신장 173cm의 9등신 몸짱 듀오라는 사실도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들이 선보일 티스코(디스코+트로트)라는 새로운 음악 장르와 화끈한 비주얼 역시 이에
한몫을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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