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8.07 21:21
Posted by 스프린트

원초적 본능, 샤론스톤 아찔 상반신 누드화보 화제

샤론스톤, 누드  "나 50살이다,그래서 어때 !"

..샤론스톤 아찔 상반신 누드, 51세 나이에 불구하고 시들지 않는 섹시몸매 과시


불혹의 나이를 넘어 하늘의 이치를 안다는 지천의 나이 50에 접어든 샤론스톤.
세계적인 섹스심벌 샤론스톤이 50이라는 나이에도 지칠줄 모르는 열정으로
깜작 누드화보를 선보이며 화제가 되고 있다. 한국 나이로 올해나이 51세...

1958년생. 마이클잭슨과 마돈나도 이 해에 태어난걸 보면 58년 개띠에게는 
역시 뭔가 특별한 게 있는 듯 하다. 

아무튼 우리 나이로 쉰살에 저런 몸매를 유지할 수 있다는 건 아무래도 보통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은 아니죠.
물론 이런 홍보용 사진으로 봐도 눈 언저리나 얼굴은 필사적으로 그렸지만..

Sharon Stone : “J’ai 50 ans, et alors !”
상반신 누드화보로 화제가  된 샤론스톤 왈, 나 50살이다,그래서 어때 !

사진 속 샤론 스톤은 가슴이 완전히 드러나는 블랙 코르셋 의상을 입고 섹시한 포즈와 당당한 눈빛을
선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 잡는다. 어느덧 50대에 접어든 샤론 스톤은 나이를 잊은 탄탄하고 
군살 없는 몸매를 과시하며 변함없는 매력을 뽐내고 있다. 
특히 파리 마치는 표지에 샤론 스톤과의 단독 인터뷰 기사 제목을 '나 쉰살이다, 그래서 어때'라고 
정하며 50대 샤론 스톤의 당당한 면모를 전달하고 있다. 


프랑스주간지 파리스 마치(Paris match)에 실린 숨막히는 아찔 상반신 누드.
51살이라는 나이가 믿겨지지 않는다. 의학의 힘이 실로 좋아지긴 했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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