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8.07 18:55
Posted by 스프린트

박정아♡길 1년째 열애중? 몰래한 사랑..연이은 스타커플 화제

길의 '자상함'과 박정아의 '효심'에 서로 반해

...박정아♡길 커플,  애칭은 '멸치와 복어'..박정아♥길,1년째 '핑크빛 만남'


장윤정-노홍철 커플,현빈 송혜교 커플에 이어 연이은 스타커플 탄생!!

여성그룹 쥬얼리의 리더 박정아와 힙합듀오 '리쌍'으로 이름을 알려
지금은 예능인으로 주목받고 있는 길이 연인 관계라는 사실이 알려져
주목을 받고 있다. 두 사람이 1년 가까이 사귀었고,음악을 통해 보다 
가까워졌다는 측근의 설명이 언론에 보도되면서 열애설이 번져나갔다.
  
가수 박정아(28)와 길(32)이 1년째 열애 중임을 밝힌 가운데
서로에 대한 애칭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박정아는 한 언론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서로를 부르는 애칭이 
'멸치'와 '복어'라고 수줍게 밝혔다. 
짓궂은 길이 말랐다는 이유로 박정아에게 농담처럼 '멸치'라고 
불렀고 박정아도 건장한 체격의 길을 '복어'라고 부른다는 것. 
박정아는 "우린 생선커플이다"라며 행복한 웃음을 숨기지 않았다. 


이어 박정아는 "얼마 전 오빠와 사귄지 300일이 돼 처음으로 함께 영화를 봤다"며 "동료에서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한 것이라 주위에 알리기 쑥스러워 녹음실에서 숨어 데이트를 많이 했다"고 말했다. 

여성 4인조 그룹 쥬얼리의 리더 박정아(28)와 힙합그룹 리쌍의 길(길성준ㆍ32)이 1년 째 핑크빛 만남

두 사람은 가을 KBS 2TV '해피 선데이-꼬꼬관광 싱글싱글'에 함께 출연하며 친해졌고 그 후 1년간 
조심스럽게 교제를 하고 있다. 



박정아는 따뜻하고 배려심이 많으며 이해를 잘 해주는 길의 모습에 감동을 받았고 길도 5년째 당뇨를 앓고있는
어머니를 간호하는 박정아의 지극한 효심에 반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정아와 길은 오는 9월과 연내에 각각 쥬얼리 6집, 리쌍 6집을 출시하며 가수활동에 시동을 건다. 



연이어 터지는 스타커플들의 열애설을 보며..축하할 일이지만..끝까지 변하지 않는 사랑을
지켜나가길 조심스럽게 기원 해본다...



장윤정-노홍철 커플,현빈 송혜교 커플등 연예계 스타커플들의 당당한 교제사실 공개가
한편으론 반가우면서도..항상 끝까지 사랑을 지켜 갈지...의문스러운건 나만의 기우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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