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8.16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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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사망자 두번째사망 발생, 신종플루 확산우려 보건당국 긴장

국내 첫사망자 이어 두번째 신종플루 사망자발생

.. 대구에선 같은 반 여고생 8명 신종플루 감염. 지역사회 감염 확산 조짐


신종플루 국내 첫 사망자가 발생한 데 이어 두 번째 신종플루사망자가
발생한 것으로 16일 확인되어 보건당국을 긴장 시키고 있다. 또한
대구에선 같은 반 여고생 8명이 신종플루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

신종플루가 지역사회로 감염이 확산되는건 아닌지 우려스럽다.

보건복지가족부 중앙인플루엔자대책본부는 서울의 한 병원에서
신종인플루엔자 치료를 받던 63세 여성이 폐부종에 이은 다발성 
장기손상으로 16일 오전 사망했다고 밝혔다.

서울지역에 거주하던 이 여성은 최근에 해외여행을 다녀오지 않아
감염경로가 불분명한 '지역사회 감염'으로 추정된다.
대책본부에 따르면 이 환자는 지난달 31일 호흡기 증상으로 입원해 
급성호흡기증후군의 일종인 폐부종으로 진단받았으며 지난 8일 
신종인플루엔자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후 항바이러스제 투여와 폐부종 치료를 받았으나 병세가 
호전되지 않고 이날 결국 다발성 장기 손상으로 사망했다.
이 환자는 기존에 특별한 질환이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5일에 이어 하루 만에 또 다시 신종플루 사망자가 발생함에 따라 보건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대구 여고생 8명 신종플루 감염 보도[출처 MBC (www.imnews.com) ]


신종플루 첫 사망자 발생 "늑장 대처가 문제 키워" 










대구 같은 반 여고생 8명 신종플루 감염


대구에서는 같은 반 여고생 8명이 
신종플루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 
대구시는 대구의 모 여고 3학년생 
8명이 발열과 기침 등 신종플루 증상을
보여 검사한 결과,신종플루에 감염된 
것으로 확진됐다고 밝혔다. 

대구시는 학생들의 감염 경로가 밝혀지지
않아 지역사회 감염인 것으로 추정되며,
또다른 학생 2명도 감염 여부를 조사하고 
있어 앞으로 감염자가 더 늘어날 수도 
있다고 밝혔다. 


지역사회 감염 확산 우려..보건복지부 긴장..

해외여행시 신종플루 예방법

1. 타미플루 처방전을 받아 하루 한알씩 투약
2. 손을 자주 씻고 얼굴을 만지지 않는다  
3. 손 소독을 위해 소독겔을 사용              
4. 사람들 많은 곳에선 코를 막고 이동   


질병관리본부 신종플루 예방법 홍보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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