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9.08 01:20
Posted by 스프린트

난독증 증상, 그것이 궁금하다, 난독증 테스트 관심집중

난독증과 난독증 테스트 관심 급부상

   난독증,지능은 정상이지만 글자를 읽거나 쓰는데 어려움이 있는 증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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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난독증 테스트


지능은 정상이지만 글자를 읽거나 쓰는데 어려움이 있는 난독증 증상..
글자를 해석하고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읽고 쓰는 것 어려워..

7일 방송된 KBS2 '위기탈출넘버원에서 '어릴 때 똑똑하고 총명했던 아이가
학교에서 공부를 못한다면 이것을 의심해라'는 주제로 방송해 화제가 됌.



난독증 아이의 증상개선을 위해서는 부모의 따뜻한 지지와 
적절한 처방이 필요하다. 크로마젠 렌즈를 활용해 책을 읽는 모습.


KBS2 '위기탈출넘버원'에서 방송된 난독증이 화제가 되고 있다. 제작진은 "글을 읽고 쓰는 것을 어려워 하는 것 때문"이라며
"이러한 정상을 일컬어 '난독증'증상 "이라고 설명했다. 또, "아이들은 난독증 때문에 산만하고 충동적인 행동을 보이고, 
글자가 제대로 보이지 않아 두통까지 나타난다"고 덧붙였다.



난독증의 정확한 뜻은 글자를 해석하고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읽고 쓰는 것을 잘 하지 못하는 것으로
병이라기 보다 뇌의 균형이 깨져서 나타나는 특정 증상이다. 그리고 간단한 훈련을 통해서 쉽게 고칠 수 있다고 설명되었다.
사람의 뇌는 크게 좌뇌와 우뇌로 나누는데 좌측 뇌는 언어를 습득하거나 논리적인 사고를 구할 때 쓰이고, 
우측의 뇌는 직관적인 사고로 공간적 통합적인 사고를 구할 때 쓰인다. 난독증은 우뇌보다 좌뇌의 기능이 떨어질 때 
'난독증 가능성'이 높다. 난독증이 의심되면 조기치료를 해주는 것이 중요하며 특수한 난독증 프로그램과 테스트를 통해 
시각, 청지각 훈련을 하면 2~3개월만에 난독증을 완화 할 수 있다. 한편, 난독증은 산만한 행동이나 주의력이 떨어지며
학교 수업을 받는 7세이후에 나탄나다.

정리하면 난독증이란-> 지능은 정상이지만 글자를 읽거나 쓰는데 어려움이 있는 증세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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