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9.09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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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의경자살 파문, 쌍용차진압 투입 의경자살 "세상이 역겹다"

쌍용차진압 투입 의경자살 "세상이 역겹다"...

   쌍용차진압 투입의경,포상휴가 중 자살 "세상이 역겹다" 유서 남겨 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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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쌍용차  의경자살


포상휴가 받은 쌍용차 진압에 투입됐던 의경이, 왜 갑자기 자살했을까?

쌍용자동차 사태 진압 작전에 투입됐던 의경이 휴가를 나와 자살한 사건이
뒤늦게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뉴스 보도에 따르면 9일 경기지방경찰청은
8월 30일 오전 6시 30분경 경기청 기동단 소속 모 일경(19)이 부천의 자신의
아파트에서 뛰어내려 자살했다고 밝혔다.

포상휴가 받은 쌍용차 진압에 투입됐던 의경이, 왜 갑자기 자살했을까?


▲ 김문수 경기도지사는 최근 쌍용차 진압 과정에 투입된 경찰에게 표창 수여를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6월달부터 8월초까지 쌍용차 강제 진압 작전에 투입된  후, 같은 달 24일부터 1주일 
포상 휴가를 받고 나와 자살한 것.
자살한 그의 방에서는 "부대생활과는 관련 없다. 세상이 역겹고 살기 싫다. 장례는 간소하게 치러달라"고
쓴 유서가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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