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9.10 11:30
Posted by 스프린트

춘자 컴백, 여자 연예인 1호 DJ로 떴다, 춘자-여자구준엽으로 불러다오

DJ로 돌아온 춘자, 올 가을 댄스곡으로 컴백

..  춘자컴백, 최초 여성 연예인 클럽DJ에 도전장, 올가을 댄스콕으로 컴백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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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춘자 컴백


파워풀함의 대가인 여가수 춘자, 그녀가 팬들 곁으로 돌아왔다.
클럽DJ가 되어 우리들 곁으로 돌아온 춘자 ! Come Back Chunja !!

여자 연예인 1호 DJ로 떴다, 춘자-여자구준엽으로 불러다오 !!

카리스마 넘치는 여가수 춘자는 지난달 28일 강남의 클럽 매스(MASS)에서
마련된 국내 대표 DJ단체인 ‘라지 사운드’의 파티 ‘8월의 크리스마스’에
 ‘DJ 춘자’라는 이름으로 무대에 올라 멋진 디제잉(DJing) 실력을 과시했다. 
몰려든 관객 2000여명은 춘자의 색다른 변신에 환호하며 뜨거운 박수갈채를
쏟아내기도 했다..클럽DJ가 되어 돌아온 춘자 !!

클럽 전체를 들썩이게 만들어 성공적인 최초 여자연예인 DJ로 신호탄을 쏘아올렸다. 이날 강남역 클럽 매스에서 
진행된 첫 클럽 디제잉 무대는 2000여 명의 파티참가자들에게 'DJ 춘자'라는 이름을 귀와 가슴에 각인시키며 
폭발적인 박수갈채와 환호를 받았다.


클럽 문화를 즐겨온 춘자는 이미 수년 전부터 남몰래 디제잉을 익히며 이날 데뷔 무대를 준비해왔다. 
관계자는 “‘라지 사운드’에 소속된 DJ 지로등 다양한 DJ들과 어울리며 실력을 다져왔다”면서 
“춘자의 집에는 디제잉에 필요한 믹서 등의 각종 장비와 자료가 수두룩하다”고 말했다.
 또 “조만간 그의 이름만이 내걸린 DJ 파티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국내 여자 연예인 출신 DJ 1호가 된 춘자는 오는 25일 클럽 매스에서 열리는 ‘라지 사운드’의 클럽에서
한 차례 더 디제잉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춘자는 내달말 발표할 음반 컨셉트 역시 클럽사운드로 잡고 있다.

DJ단체인 라지사운드(LargeSound)가 주최하는 'LargeSound Episode.8'에서 소속 DJ들과 춘자가 함께하는 것. 
파워풀한 볼거리로 풍부하게 꾸며지는 조인트 무대는 특이하게도 춘자의 10월말 공개될 앨범 중 댄스곡의
리얼 뮤직비디오 촬영과 쇼 케이스라는 두 가지 성격을 띠며, 클럽 DJ만의 사운드로 재창조된 음악으로 대중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춘자는 내달 말께 출시 예정인 앨범 수록곡 중 댄스음악들은 클럽사운드를 지향하는 콘셉트로, 가요와 일렉트로닉 음악을
그만의 스타일로 재창조해 파워풀하고 다이내믹한 음악으로 컴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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