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9.11 22:25
Posted by 스프린트

재범 건강이상설 논란, JYP측 “재범 이상無..잘지내고 있다”

2PM 팬들, 미국으로 떠나간 재범 건강 궁금

  미국에 있는 재범 건강이상설 논란, JYP측 “재범 이상無..잘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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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재범 건강상태


2PM 리더인 재범은 미국으로 떠났지만, 아직도 한국 사회는 그의
이야기로 뜨겁다,.박진영의 해명과 팬들의 보이콧, 찬성 반대 등..

2PM 탈퇴 사태가 가져다 준 갈들과  공방이 식을 줄 모르고 있다.

한편, 미국으로 출국한 2PM 전(前) 멤버 박재범의 근황에 대한 
팬들의궁금증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항간에 재범의 건강이상설이
제기돼 팬들의 우려를 자아냈다. 

연습생 시절 발언으로 논란을 빚고 2PM 탈퇴 의사를 밝힌 재범이
9월 8일 오후 미국 시애틀로 출국한 가운데, 10일 오후 현지인들
사이에 재범의 건강이상설이 제기돼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에 대해 JYP 한 관계자는 10일 오후 뉴스엔과의 통화에서 
"오늘 오후 재범에 대한 이상한 소문이 돌았으나 확인 결과 

재범은 미국에서 아무 이상 없이 지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건강이상설을 부인했다고 한다. 

한편 재범이 미국으로 떠난 뒤 팬들의 '재범 구명운동'은 점점 강화되고 있다. 
60여개 2PM 팬클럽들은 10일 '2PM 팬 연합 공동 성명서'를 발표하고 "재범이 없는 2PM 활동은 있을 수 없다"며 
재범이 포함되지 않은 향후 2PM 모든 일정에 대해 보이콧을 선언했다.
또 2PM 20대 이상 팬사이트 연합인 '언더그라운드'는 "2PM 리더 재범이 인터넷에 유포된 부정확한 정보로 인해 
자진 사퇴의사를 밝히고 출국하기까지 소속 아이돌을 위해 그 어떤 행동도 하지 않았던 JYP엔터테인먼트의 
행태에 분노를 표한다"며 10월 10일 열리는 드림 콘서트에 대한  티켓 불매 운동을 결정했다. 

▲ 최근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아이돌 그룹 2PM의 리더 '재범'(박재범)이 2005년 미국의 사이트 '마이스페이스'에 한국을 비하하는 글을 남겼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누리꾼과 미디어의 뭇매를 맞다 결국 2PM을 탈퇴하고 말았다. ⓒJYP엔터테인먼트

현재 2PM 팬들은 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JYP 국내 사옥과
미국 뉴욕에 위치한 JYP USA 사옥에는 글들이 빼곡하다..

"돌아와줘 재범아"

"우리 JAY(재범의 영문이름)을 돌려주세요"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등

메모지를 붙이며 심정을 토로,각종 게시판과 아고라를 통한 
재범 구명운동 못지않은 열기를 띠고 있다. 

2PM 리더인 재범은 미국으로 떠났지만, 아직도 한국 사회는 그의
이야기로 뜨겁다,.박진영의 해명과 팬들의 보이콧, 찬성 반대 등..
2PM 탈퇴 사태가 가져다 준 갈들과  공방이 식을 줄 모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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