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9.12 12:25
Posted by 스프린트

이효리 소신발언 당당한 자기논리 전해 화제, "패션과 음악은 하나" 발언

이효리 소신발언 "패션과 음악은 하나다"

   Mnet 스타발굴 오디션 '슈퍼스타K'의 심사위원 이효리, 소신발언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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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이효리 소신발언


 Mnet 스타발굴 오디션 '슈퍼스타K'의 심사위원 이효리, 소신발언 화제
이효리 소신발언 당당한 자기논리 전해 화제, "패션과 음악은 하나" 발언

가수 이효리가 “패션과 음악은 하나”라고 소신 발언했다.
이효리는  Mnet ‘슈퍼스타K’에서 자신을 둘러싼 오해에 대해 입을 연것.. 

지난 11일 방송된 Mnet<슈퍼스타K>에서 이효리는 시청자들의 
일부 부정적인 의견에 대해 본인의 솔직한 속마음을 털어놨다.

그동안 이효리는 항상 오디션 응시자들의 헤어스타일과 패션소품등
지적을 받아 일부 시청자들의 비판을 받아 왔었다.

하지만 이에 대해 이효리는 "나는 패션과 음악은 하나라고 생각한다. 
패션은 무대 위에서 내 음악이 대중에게 좀 더 어필하고 이해시킬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생각한다"며 생방송에서 
자신을 소신을 밝혔다.



Mnet <슈퍼스타K>에 심사위원으로 출연 중인 가수 이승철과 이효리가 자신들을 둘러싼 오해에 대해 소신발언.

그간 예선, 본선 심사를 거치며 이효리는 항상 오디션 응시자들의 헤어 스타일과, 패션, 소품 등을 지적해 
일부 시청자들로 하여금 "가수를 뽑는 것인가", "모델을 뽑는 것인가"하는 질타를 받았었다.



또한 냉정한 심사평으로 오디션 응시자들을 울게 만들었던 이승철도 따금한 한마디.
또 이승철 역시 '잔인하다'라는 지적에 "나는 가수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을 뽑기 위해 이 자리에 온 것이 아니다. 
무대 위에 설 수 있는 프로를 원하는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공정한 심사를 할 것임을 시청자들에게 약속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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