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9.12 15:56
Posted by 스프린트

2pm팬 침묵시위, 재범탈퇴 철회 요구하며 JYP사옥 부근에서 침묵시위 예정

2PM팬 침묵시위로 JYP보이콧 예정 

  2pm팬 재범탈퇴 철회를 요구, JYP 사옥 부근에서 침묵시위 예정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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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2PM팬 침묵시위


재범은 미국으로 떠났지만..그를 아쉬워하는 팬들의 행보는 여전히 뜨겁다.
2pm팬 침묵시위, 재범탈퇴 철회 요구하며 JYP사옥 부근에서 침묵시위 예정.

2PM 팬클럽 13일 오후2시 침묵시위 돌입 ‘구체적 지침도 마련’

2PM 팬클럽이 9월 13일 오후 2시 서울 청담동 JYP 사옥 부근에서
침묵시위에 나선다. 

2PM 팬클럽 Hottest(핫티스트)는 리더 재범(본명 박재범)의 탈퇴 철회를 
요구하고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의 안일한 대처에 항의하는 집회예정.

이들은 당초 12일 오후 집회에 나설 예정이었으나 집회 신고를 하지 못해
13일로 연기했다. 이들은 재범이 한국 비하논란으로 2PM을 탈퇴하고 
미국 시애틀로 출국하자 " 7=1, 재범없는 2PM은 없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핫티스트는 13일 오후 2시, 즉 2PM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있는JYP 사옥 앞에서 집회를 갖는다. 
이들은 검정색으로 '돌려줘'라는 문구가 쓰여진 흰색 마스크를 쓰고 침묵시위를 벌일 예정이다. 
또 이날 팬들은 JYP 소속의 모든 CD를 반환할 예정이다. 



핫티스트는 회원수가 20만명에 육박하지만 질서정연한 시위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들은 자리 무단 이탈과 고성방가, 스태프들과의 충돌, 개별행동을 금지하며
2PM 멤버에 대해 동요할 시 강제 귀가조치할 예정이다. 아울러 언론과의 인터뷰도 금지된다. 
핫티스트는 "어떠한 노래도 부르지 않는다","크게 소리지르거나 
욕설을 하지 않는다","침묵을 지킨다","낙서를 하지 않고 질서를 지킨다",
"흥분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는다", "시위 도중 2PM 멤버들을 보게 되더라도 침묵은 계속되어야 한다", 
"인터뷰 요청이 들어와도 절대 이에 응하지 않는다","모든 쓰레기를 치운다"는 등 
구체적인 시위 지침을 마련했다.  또 이들은 시위에서 "박재범 탈퇴철회 리드자를 돌려달라. 
무책임한 JYP 팬들의견 수용하라"라는 구호를 외치게 된다. 

▲ 최근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아이돌 그룹 2PM의 리더 '재범'(박재범)이 2005년 미국의 사이트 '마이스페이스'에 한국을 비하하는 글을 남겼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누리꾼과 미디어의 뭇매를 맞다 결국 2PM을 탈퇴하고 말았다. ⓒJYP엔터테인먼트

현재 2PM 팬들은 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JYP 국내 사옥과
미국 뉴욕에 위치한 JYP USA 사옥에는 글들이 빼곡하다..

"돌아와줘 재범아"

"우리 JAY(재범의 영문이름)을 돌려주세요"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등

메모지를 붙이며 심정을 토로,각종 게시판과 아고라를 통한 
재범 구명운동 못지않은 열기를 띠고 있다. 

2PM 리더인 재범은 미국으로 떠났지만, 아직도 한국 사회는 그의
이야기로 뜨겁다,.박진영의 해명과 팬들의 보이콧, 찬성 반대 등..
2PM 탈퇴 사태가 가져다 준 갈들과  공방이 식을 줄 모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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