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9.15 21:59
Posted by 스프린트

거대 괴물새?,그것이 알고 싶다

선사시대 고대 괴물새, 타조도 잡아먹어...

   실존했던 거대 괴물새..뉴질랜드 독립선언문에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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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거대 괴물새

거대 괴물새, 신기한 동물미스테리..거대 괴물새 과연 조재했을까?
놀라운 동물의 세계, 날아 다니는 괴물새 타조도 거뜬히 잡아먹는다고..
2.5m의 키에 몸무게 250Kg에 이르는 타조를 순식간에 낙아채 잡아먹는
초대형 독수리가 실존했던 것으로 밝혀져 관심을 끌고 있다. 

14일(현지시간) 영국 텔레그라프에 따르면 선사시대 뉴질랜드에 살았던 `테 호키오이(Te Hokioi)`라는 새는 날개길이가 
3m에 이르며 지금껏 알려진 가장 큰 독수리보다 2배 이상 큰 몸체를 가졌었다. 이 새의 발톱은 호랑이 발톱만큼 크고 
부리는 송곳과 같이 날카로와서 웬만한 육상동물은 이 새의 공격을 피할 수 없었다. 

이 새의 주식(主食)은 모아(Moa)라고 하는 타조와 비슷한 날 수 없는 새였다. 모아들 중 덩치가 큰 놈은 키가 2.5m, 
몸무게가 250kg에 달했다고 한다. 모아와 먹이사슬을 형성하며 오랜기간 뉴질랜드에 거주해온 테 호키오이들은
약 1000년 전부터 이 땅에 거주하기 시작한 사람들이 모아를 빠른 속도로 먹어치우게 되면서 멸종했다. 
이와 같은 사실은 최근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의 캔터베리 연구소와 호주 뉴사우스웨일즈 주립대학교가 
공동연구를 통해 밝혀냈다. 지난 19세기에 기록된 뉴질랜드 독립선언문에서 처음으로 언급된 이 새는 지금껏 독수리의
일종으로 분류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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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 괴물새 가스토르니스

5600만년에서 4100만년 전에 서식했던 거대 괴물새 가스토르니스
1.8m가 넘는 거대한 덩치를 가지고 있으며, 덩치에 걸맞게 날 수 없는 새입니다. 날카로운 부리로 보건데 육식을 했을 것으로 추정하며 혹자는 잡식성으로 사냥한 먹이를 찢어먹거나 딱딱한 열매를 깨먹는데 부리를 활용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살았던 지역은 그린란드가 삼림으로 무성하던 시절 아열대 지역에 살았으며 북아메리카 등지에서 화석이 발견됩니다


현대의 거대 괴물새, 하시비로 코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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