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9.17 06:11
Posted by 스프린트

강인 사건당시 CCTV 확보, 강인 폭행혐의를 벗을수 있을지 관심쏠려

강인, 폭력혐의  사건당시 CCTV 확보

   슈퍼쥬니어 강인, 폭력혐의 불구속 입건 사건당시 CCTV가 진실을 밝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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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강인 CCTV

슈퍼쥬니어 강인, 폭력혐의 불구속 입건 사건당시 CCTV가 진실을 밝힐까?
강남경찰서, 강인 사건당시 CCTV 확보 강인 ‘폭행혐의 벗을까?’

강남경찰서가 슈퍼주니어 강인의 폭행사건 당시 CCTV를 확보했다.
앞선 진술에 따르면 강인은 자신은 맞기만 했을 뿐 때리지 않았다고 했으나
경찰 측은 "다른 피의자 진술로 보아 폭력가담 혐의가 인정된다"고 밝혔다.

이 CCTV는 강남구청 측이 방범용으로 설치한 것으로 CCTV가 공개되면 강인의 폭행 가담 여부가 밝혀질 것으로 보인다.
강남경찰서 형사과장은 이날 오전 브리핑을 통해 "새벽 무렵 논현동의 한 주점에서 사소한 시비 끝에 폭력을 행사한 혐의로
강인 외 3인을 수사 중이다"고 말했다.

CCTV는 9월 16일 새벽 논현동 주점 근처에서 일어난 강인이 연루된 폭행사건 수사에 중요한 자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당시 정황에 따르면 강인은 오전 3시 35분께 주점에서 자리를 착각해 잘못 들어온 손님 2명과 시비 끝에 주먹다짐을 벌였다.
경찰 조사 과정에서 피의자 1명이 강인과 상호 주먹과 발로 차는 등 폭력행위가 오고 갔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강인은 폭행에 가담한 사실을 부인하고 있어 CCTV 확보로 인해 강인이 폭행혐의를 벗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강남경찰서 곽정기 형사과장은 9월 16일 오전 11시께 브리핑을 갖고
“주점에서 사소한 시비 끝에 폭력을 행사한 혐의로 슈퍼주니어 강인을 수사 중이다”며
“강인을 비롯한 4명이 모두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고 말했다.

이어 “피의자 강인은 자신은 맞기만 했을 뿐 때린 사실이 없다고 변명하나
다른 피의자 진술로 보아 폭력가담 혐의가 인정된다”며
“강인 등을 공동폭행 혐의로 (불구속)입건했으며 향후 추가 수사를 진행할 예정이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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