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9.17 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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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애 첫 베드신 ‘뒤태 전라’ 파격노출..영화 ‘불꽃처럼 나비처럼'

수애, 생애 첫 베드신 도전 파격노출 화제...

   ‘불꽃처럼 나비처럼’ 언론시사회 공개,뒷태전라연기 수애 파격변신 화제

 

수애의 뒷모습을 전부 노출하는 파격 베드신 선보일 영화'불꽃처럼 나비처럼'
수애, 생애 첫 베드신 ‘뒤태 전라’ 파격노출..‘불꽃처럼’ 아름다워 ...

단아함의 대명사’ 배우 수애가 영화 ‘불꽃처럼 나비처럼’에서 뒷모습을
전부 노출하는 파격 베드신을 선보여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이는 16일 오후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첫 공개된 ‘불꽃처럼 나비처럼’ 언론시사회를 통해 밝혀졌다. 명성황후 역을 맡은 수애는 극중 무명(조승우)이 아닌 고종(김영민)과의 베드신에서 뒤태 전라 노출 열연을 펼쳤다.

약 5분간 계속된 정사신에서 수애는 침소 밖에 사랑하는 무명 역의 조승우를 세워두고 고종과 정사를 벌인다. 이 때 1~2초 정도 뒤태를 전라로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선정적이라기보다 영화 제목인 불꽃처럼 나비처럼 아름다운 베드신이다.

수애는 최근 인터뷰에서 생애 첫 베드신 소감을 밝힌 바 있다. 베드신 행위 자체보다는 그 장면에서의 감정연기가
더 힘들었음을 강조했다.


수애는 “감정적으로 힘든 것이었지 베드신 자체가 힘든 건 아니었다. 고종과의 침소 장면인데 밖에는 사랑하는 무명이 있고
그가 있는 것을 알면서 고종과 정사해야 하는 민자영의 감정을 연기하는 게 힘들었다”며 “그런 경험을 해보지 않아 더 어려웠다”고
설명했다.
또 수애는 “관객들은 선정적인 것을 기대하지만 선정적인 것을 위한 게 아닌 감정 전달을 위해 필요한 장면이었다”며
“이번 베드신은 노출보다 표정과 눈빛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고 부연했다.
조승우의 군입대 전 마지막 작품으로도 주목 받고 있는 ‘불꽃처럼 나비처럼’은 명성황후와 호위무사 무명의 가상의 사랑이야기를
그린 팩션영화다. 연출자 김용균 감독에 따르면 전체관람가를 목표로 촬영했으나 15세 관람가로 개봉된다. 오는 24일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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