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9.18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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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원 아나운서 다정했던 남편과 이혼 왜? 3년전 협의이혼...

김소원 아나운서 이혼사실 내늦게 알려져..

   SBS 8시뉴스 앵커우먼, 김소원 3년전 협의이혼한 것으로 밝혀져 관심 증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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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김소원 협의이혼

SBS 8시뉴스 앵커로 잘 알려진 김소원 아나운서 3년전에 협의이혼 화제.. 
측근에 따르면 김 아나운서는 2006년 9월에 남편과 협의 이혼했다.

사생활에 관련된 민감한 사안인 만큼 주변에서도 그 사실을 알지 못했다.
또한 구체적인 이혼사유 역시 알려지지 않고 있다. 김 아나운서와 남편은
연세대 캠퍼스 커플이었으며, 1997년 결혼해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김 아나운서는 나이를 무색케 하는 동안과 신뢰감 주는 이미지로 SBS
간판 뉴스 프로그램인 '8시 뉴스'를 6년 동안 진행해왔다.
 
SBS 라디오 '김소원의 뮤직토피아'와 'TV탐험 리얼코리아' 등을 맡아온 김 아나운서는 지난해엔 '아나운서 대상' 후보까지
올랐으나 아쉽게 탈락했다. '줌마 앵커'로 장수하고 있는 김 아나운서의 이혼소식은 지인과 팬들에게 충격과 궁금증을 준다.

김소원 앵커, 그토록 다정했던 남편과 이혼 왜?
SBS '8뉴스' 앵커우먼 김소원(36)이 3년전 협의이혼한 것으로 밝혀지며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시청자들은
평범한 회사원 남편과 단란한 결혼생활을 이어가는 것으로 알려졌던 그가 이혼을 선택한 것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연대 심리학과 출신의 김소원은 캠퍼스커플로 대학 1학년때 만난 전 남편과 26살에 결혼했다. 이후 인터뷰에서도
전 남편에 대한 애정을 털어놓기도 했다.
2005년4월 선교교육전문 위성방송 'CGNTV'의 크리스천 토크쇼 '박나림의 하늘빛 향기'에 출연한 김 아나운서는
"남자친구가 하나님을 알게 해 줘 교회에 나가게 됐다"고 말했다. "그 남자친구와 같이 사느냐"는 박나림의 질문에
 김 아나운서는 웃으며 "그렇다"고 답했다.
또 "아나운서로 스트레스와 불안에 시달릴 때 남자친구(전 남편)의 위로를 받고 속마음을 털어놓고 기도를 하면서
이겨냈다"고 언급했다.
2006년 이혼후 여성지 '퀸'과 '여덟 살 아들을 둔 아줌마 앵커'라며 '일과 사랑'이라는 주제로 인터뷰를 가졌다.
 2007년 6월호에 실린 이 기사에는 전 남편과의 불화나 이혼 사실은 전혀 언급되지 않았다. 무난한 생활을 하고 있다.
그러나 인터넷에 공개된 이 기사에 "정정기사를 요구하려다가 그냥 참고 넘어간다"는 내용의 댓글이 달리면서
이혼 사실이 들통났다. "김소원은 2006년9월 이혼했고, 일을 선택하면서 아들은 포기했다"고 폭로한 것이다.
이 댓글이 그 동안 방송가에 소문으로만 돌던 이혼 사실이 드러나는 계기가 됐다. 현재 김소원은 일체 외부와
연락을 하지 않고 방송에만 전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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