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9.29 10:12
Posted by 스프린트

염종, 그는 왜 문노를 죽였나? 김춘추가 문노를?

선덕여왕 37회, 문노의 죽음..새로운 반전

  갑작스런 문노의 죽음..누가 죽였을까? 비담? 염종? 춘추?  다양한 추측...의문


염종은 비담을 제외하고 삼한지세의 존재를 알고 있는 유일한 인물이다. 
하지만 문노와 삼한지세에 대해 이야기를 끝낸 염종의 표정에서 무언가
속내를 숨기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든다.

염종은 이후 비담과 함께 '비담의 난'을 일으키는 인물로 묘사가 되었다는
사실도 무시할 수 없다.선덕여왕, 문노의 죽음..염종은 왜 문노를 죽였나?..
궁금증 증폭..문노 암살범 배후는 김춘추?…시청자 도대체 무엇때문에?
모든것이..의문투성이다..

선덕여왕 37회. 국선 문노(정호빈 분)가 염종의 독화살에 죽음을 당했다. 


비담에 대한 기록은 다음과 같이 남겨져 있다고 한다..
아래의 내용을 보면 염종이랑 비담의 난을 일으켰으나 
실패해서 9족을 멸하여서 기록이 별로 없다고 하는데
아마도 염종이랑 나중에 비담이랑 합심하여 난을 일으키나 
봅니다...과연 흥미진진하네요 ^^ 






비담 : 
?∼647(선덕여왕 16). 신라 선덕여왕 때에 상대등으로 
반란을 일으킨 인물.


그의 가계에 관하여는 알려진 바가 없으나 골품은 진골이었으며, 귀족세력의 대표로서 왕위계승을 염두에 두고 정치적 
반란을 도모한 것으로 보아 성은 김씨(金氏)일 것으로 추측된다.

645년(선덕여왕 14)에 상대등에 취임하여 647년에 선덕여왕이
여왕으로서 정치를 잘하지 못한다는 명분을 내걸고 
스스로 왕위에 즉위하고자 염종(廉宗) 등과 더불어 
정치적 반란을 일으켰다. 이 반란은 내란으로까지 발전하였는데 
김유신(金庾信) 의 토벌군에 의해 진압되었다.

이러한 와중에서 선덕여왕 은 죽고, 반란에 연좌되었던 30여명은 진덕여왕 즉위년(647)에 모두 죽음을 당하였으며, 
특히 비담 의 경우는 9족이 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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