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0.07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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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실종여아

대전 실종여아, 실종 1달만에 발견 충격..

   잇따른 아동범죄..충격적... 지역사회 아동 안전환경 조성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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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대전 실종여아

대전 실종여아 추정 시신 발견, 
대전 보문산 실종 여아 추정 시신 발견..충격

최근 잇따르는 아동범죄 심각성 드러내...

7일 오전 10시 25분쯤 대전 중구 무수동의 배나무골 인근 야산에서 
실종된 이나은(9) 양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됐다고 한다.

경찰은 정확한 신원을 파악하는 한편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한다.


대전시 중구 무수동 보문산 인근 산책로에서  지난달 3일 보문산에서 실종된 이나은(9)양으로 추정되는 시신을 등산객이 발견,
신고했다.  등산객은 "상수리를 줍다가 나무 밑에서 옷차림이 전단지에서 본 것이랑 비슷한 여자아이 시체가 보여 신고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이 시신의 정확한 신원을 확인중이다. 
지난달 3일 대전 보문산에서 실종된 이나은(9) 양의 행방이 한달째 묘연한 상태였다. 
네티즌들은 최근 잇따르는 아동범죄 가능성을 우려하며 사회적인 관심을 촉구했었다.

대전중부경찰서는 "이양의 실종 한달째를 맞는 지난 3일 200여명의 수사인력과 경찰특공대 소속 탐지견 등을 
동원해 보문산 일대를 수색했지만 별다른 단서를 확보하지 못했다"며 "공개수사 이후 장난전화와 신빙성 없는 
제보전화만 잇따르고 있어 수사의 어려움은 물론 가족들을 더욱 힘들게 하고 있다"고 전했었다.

 지난달 엄마와 함께 산책을 하다 실종된 이양은 이튿날 실종아동경보 발령과 함께 공개수사를 결정,
 9일부터 이양의 부모가 사례금으로 1천만원을 내거는 등 신속한 대응에도 여전히 행방이 묘연했었다.

▲ 지난 3일 대전시 중구 사정동 보문산 사정공원에서 실종된 이나은(9)양 수색작업이 나흘째 계속되는 가운데
 6일 보문산 일대와 인근 오월드에서 중부경찰서 대원들이 집중 수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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