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1.18 11:51
Posted by 스프린트

학습지교사 성추행 충격, 5년 동안 10살 미만 여아 16명 대상...

상습적으로 성추행한 20대 학습지교사가 구속  

 파렴치한 20대 학습지교사, 10세 미만의 여아들을 상습적으로 성추행...충격적 


파렴치한 학습지교사의 추행, 비난여론이 들끓어... 

10살 미만 여아들만을 상습적으로 성추행해 온 20대 남자를 경찰에 붙잡았는데 알고봤더니 이남자 학습지 방문교사란다. 허걱 !


무려 5년 동안 10살 미만 여아 16명을 대상으로 상습적으로 성추행한 20대 학습지교사가 구속돼
비난여론이 들끓고 있다고 한다. 정말 어처구니가 없는 일이다. 이런 파렴치한 정신병력 수준의 사람이 
버젓이 학습지교사를 하고 있다니..그것도 무려 5년동안이나...기가막힐 노릇이다..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지난 17일 10세 미만의 여아들을 상습적으로 성추행한 혐의로 방문 학습지교사 
A 씨(24)를 구속했다고 한다. A씨는 지난 9월 부산 해운대구에 있는 한 아파트 엘리베이터에 함께 
9세의 소녀를 아파트 계단으로 유인해 성추행하는 등 2004년부터 올해 9월말까지 10살 미만 여자아이
16명을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한다.경찰은 A씨를 구속해 추가범죄 여부를 수사 중이다. 
5년동안이나 이런 사람이 학습지교사로 근무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어이가 없다. 이런 사람을 고용한
학습지 회사도 책임을 면하기는 어려워 보인다. 도대체 우리 아이들을 어떻게 지켜나가야 할지 답답
하기만 하다, 나영이 사건이 언제인데..또 이런 어처구니 없는 소식만 들리는지..

한편, 대법원은 지난해 3월 10세 미만의 두 자매를 수 십 차례에 걸쳐 성추행한 학습지교사에 대해 
성폭력범죄의 처벌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위반으로 징역 1년의 형을 선고한 바 있으며 피고를
고용한 학습지 회사에도 연대 책임을 인정한 적이 있어 있었다고 한다.


정말이지 아동 대상으로 하는 파렴치한 범죄자에 대해선 엄중한 처벌을 내려 이런 일이
두번 다시 일어나지 않기를 간절히 바래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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