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1.29 21:18
Posted by 스프린트

타이거우즈 외도시인, 바람난 골프황제 일탈을 꿈꾸나?

타이거우즈 새벽 교통사고 왜? 부부싸움? 불륜?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 외도설 일파만파..교통사고 원인을 둘러싼 의문증폭...


타이거 우즈 불륜설, 석연찮은 교통사고 원인 미스테리...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34)가 바람났나? 우즈의 외도설이 미국 인터넷 사이트들을 중심으로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고 한다. 
사실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으나 파문은 일파만파다. 정말 타이거 우주가 바람이 났을까? 초미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33)가 지난 27일 자택 주변에서 교통사고를 낸 후 사고 원인을 둘러싸고 의문이 증폭되고 있다. 특히 최근 보도된 우즈의 불륜설로 인해 이번 교통사고가 가정 불화와 관련이 있는지 최대 관심거리로 떠올랐다.

  ▲ 타이거 우즈 새벽 교통사고 왜? 골프 황제 정말 바람났나?


우즈  의문의 새벽 교통사고, 원인은 불륜설 ?...  

우즈는 27일 새벽에 플로리다주 올랜도 인근 아일워스 자택 앞 도로에서
자신의 캐딜락 SUV를 소화전과 가로수에 들이받았다고 한다. 경찰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 우즈는 길바닥에 누워 있었고 부인 엘린이 옆에 있었다고 한다.
경찰에 따르면 우즈의 부인 엘린(29)이 사고난 것을 듣고 차 뒤창을 골프채로
깼고, 엘린이 우즈를 차에서 나오게 한 뒤 길에 눕게 한 것으로 전해졌다.
우즈는 경찰이 왔을 때 의식이 없었다. 우즈는 병원으로 이송됐고 입술이
찢어지는 경미한 상처를 치료받은 후 곧 퇴원했다고 한다. AP통신 등 미국
언론은 우선 우즈가 금요일 새벽에 어디로 가려고 했는지 의문이라고 지적하고
있다. 경찰은 우즈의 진술을 듣기 위해 사고 당일인 27일과 28일 두 번씩이나
찾아갔지만 만날 수 없다는 답변만 듣고 돌아온 것으로 알려져 사고를 둘러싼
의문이 더욱 확대되고 있다고 한다.

▲ 다정한 타이거우주 부부모습...

타이거우즈 딸 샘 알렉시스우즈를 안고 있고
부인 엘린이 아기 이마에 키스하고 있다... 


















▲ 타이거우즈와의 불륜설 상대인 레이첼 유치텔 (Rachel Uchitel)과 타이거우즈 부인 엘린 노르데그렌(Elin Nordegren)  

이렇게 우즈의 교통사고 원인에 대한 추측이 난무하는 가운데 우즈의 불륜에 따른 부인과의 불화설이 주목받고 있다.
최근 미국 타블로이드 신문인 '내셔널 인콰이어러'는 우즈가 뉴욕의 나이트클럽 호스티스인 레이첼 유치텔이라는 
여성을 만나 왔고 최근에는 호주 멜버른에서 시간을 함께 보냈다는 불륜설을 보도했다. 

경찰은 우즈가 부인과 다퉜는지에 대해서는 아는 바가 없다고 했고 유치텔도 'AP통신'과의 통화에서 우즈와의 불륜설을 부인했다.
하지만 연예전문 사이트인 'TMZ닷컴'은 우즈가 사고 당일 경찰과 나눈 비공식적인 대화에서 불륜설 문제로 부인과 다퉜고, 
그 과정에서 부인이 우즈의 얼굴에 상처를 냈다고 폭로했다. 또 'TMZ닷컴'은 부부 싸움 도중 우즈가 밖으로 나가자 부인이 
골프채를 들고 쫓아왔고 차를 골프채로 몇 차례 내리치는 과정에서 교통사고가 났다고 설명했다. 

타이거 우즈, 본인 주최 쉐브론월드챌린지 대회 불참… 의혹 증폭...  

우즈는 다음달 3일부터 양용은(37·테일러메이드) 등 세계 정상급 선수 18명만 초청해 쉐브론월드챌린지를 개최할 예정인데
갑작스러운 교통사고로 인해 불참할 것으로 보인다.  과연,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는 바람이 났을까? 우즈 자신만이 알 일이다.
아니땐 굴뚝에 연기 나겠는가만...만약, 사실이라면 모델출신의  부인이 저리도 어여쁜데, 정말 외도할 생각이 어디서 나오는 
건지 궁금타..역시 남자들이란..ㅋㅋ..어쩔 수 없는 중생인가 보다...


타이거 우즈, 나의 일탈을 후회한다… 사실상 외도 시인[12/03 내용추가]...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가 의문의 심야 교통사고를 낸 후 처음으로 외도 가능성을 시사했다고 한다.
우즈는 자신의 웹사이트에 가족을 가슴 아프게 했고 진심으로 자신의 일탈을 후회한다면서 자신의 가치관과 가족에게
지켜야만 할 행동에 충실하지 못 했다고 고백했습니다. 또, 자신은 잘못이 없는 사람이 아니며 결코 완벽하지 않다면서 
이번 사건은 사생활의 문제라며 더 이상 확대되기를 원치 않는다고 말했다고 한다. 우즈의 이번 고백은 제이미 그럽스라는
여성이 최근 미 주간지와의 인터뷰에서 '31개월간 우즈와 사귀면서 20차례 성관계를 가졌다'고 주장한 직후에 나왔다.

I have let my family down and I regret those transgressions with all of my heart. I have not been true to my values and the behavior my family deserves. I am not without faults and I am far short of perfect. I am dealing with my behavior and personal failings behind closed doors with my family. Those feelings should be shared by us alone. 

Although I am a well-known person and have made my career as a professional athlete, I have been dismayed to realize the full extent of what tabloid scrutiny really means. For the last week, my family and I have been hounded to expose intimate details of our personal lives. The stories in particular that physical violence played any role in the car accident were utterly false and malicious. Elin has always done more to support our family and shown more grace than anyone could possibly expect. 

.......


"나는 가족들을 가슴아프게 했다. 진심으로 나의 일탈을 후회한다. 나의 가치관과 가족들에게 지켜야 할 행동에 충실하지 못했다.    ...    나는 잘 알려진 사람이고 프로선수로써 경력을 쌓아왔지만, 타블로이드 언론의 추적 보도가 어디까지 미칠 수 있는지를 경험했고 매우 당황스럽다."

(중략)
(www.tigerwoods.com 에 소개된 심경 고백 내용 중 일부)

결국 사실로 드러나는군요..골프황제 우즈도 어쩔수 없는 남자군요..일탈을 꿈꾸는..ㅋㅋ, 서둘러 외도사실을 시인하는것
보면 불륜을 저지른 여자가 한 두명이 아닌 것 같구료...쯧쯧 우즈가 어쩌다 이렇게 됐담? 필드에서 뻘쭘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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